우리 아이는 22개월인데요 "쑥쑥"홈페이지를 접하고 유아영어에 관한 중요성을 깨달고 영어교재정보도 얻고 나름대로 공부하는 초보왕엄마입니다. 지금부터 처음 시작하는 영어공부는 이렇게 해야한다는 글을 띄웁니다. 유아영어공부는 이렇게~Let's go 아이가 영어를 배울 수 있는 방법은 많다고 합니다. 방문 학습지를 이용할 수도 학원에 보낼 수도 있다. 그러나 가장 좋은 것은 엄마와 함께 영어환경에 빠지는 것이 제일 좋은 영어 학습법입니다. 아이에게 있어서 엄마만큼 좋은 스승은 없습니다. 엄마는 자기 아이의 특성을 자세히 파악하고 있기 때문에 아이에게 꼭 맞는 맞춤 교육을 할 수 있다. 특히, 낯가림을 하는 어린 아이나 소극적인 아이에게는 더욱더 좋다. 또 집에서 영어 지도를 하게 되면 자연스러운 교육이 된다는 장점이 있다. 시간을 정해 놓고 공부를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일상 생활의 일부로 우리말을 영어와 함께 섞어서 놀아주거나 책을 읽어주기 때문에 공부라기보다는 놀이로 배우게 되는 영어이기 때문에 즐거운 느낌을 갖게 된다. (영어는 공부하는것이 아니라 습득해야만 된다.) ★ 어떤 교재·교구를 이용해야 할까? [비디오, 오디오 테이프, 동화책, 낱말 카드, 게임, CD-롬등] ■ 영어 게임과 놀이 집중력이 짧은 아이들에게 가장 효과적인 영어 교육은 바로 놀이 게임이다. 영어로 놀이를 하거나 게임을 하면 영어도 재미있는 놀이라고 받아들이기 때문에 재미있고 쉽게 영어를 가르칠 수 있다. 엄마는 놀이를 통해서 영어를 가르치려고 하지만, 아이는 놀이를 하겠다는 생각으로 영어를 곁다리로 주워듣게 된다. ★ 선택법 & 활용법 1. 어릴수록 놀이를 단순화시킨다. 가령 '코코코' 놀이를 한다면 어린아이는'nose nose nose mouth!' 하고, 나이가 많으면'Touch your nose' 하는 식으로 단계를 높인다. 2. 영어 실력과 나이, 성격에 따라 놀이를 달리해야 한다. 소극적인 아이는 듣는 놀이만으로도 만족하지만, 말을 해야 하는 아이는 듣고서 자기도 따라 말할 수 있는 놀이를 해주어야 한다. 3. 놀이를 하면서 모두 다 영어를 할 필요는 없다. 우리말과 영어를 적당히 섞어서 하는데, 그날에 가르칠 것만 정확하게 영어로 해서 익히게 한다. 놀이를 하면서 점차 영어를 늘려간다. ■ 단어 카드, 사물 카드 아이가 좋아하는 동물 그림이나 사진을 붙여놓고 밑에 영어로 이름을 써놓는다. 그리고 그림을 볼 때마다 영어 이름을 말해 준다. 또 카드를 이용하여 여러 가지 놀이와 게임을 할 수 있다.(김인경 선생님이 즈려 사용한다.) ★ 선택법 & 활용법 1. 구입할 때는 그림보다는 사진으로 된 것이 좋다. 2. 영어 발음이 한글로 표기된 것은 발음 교정에 나쁜 영향을 미치므로 피한다.(한글로 발음 적은것 절대적으로 반대합니다.) 3. 처음에는 글자를 보여주지 말고 그림만 보여주어 사물을 인지시킨다. 4. 실제 물건에 붙여놓고 수시로 보여주며 읽어준다. ■ 영어 비디오 비디오를 볼 때는 아이들끼리만 보게 하지 말고 엄마도 함께 보아야 효과가 있다. 엄마도 열심히 시청하면서 영어로 반응을 나타낸다. 예를 들어 예쁜 꽃이 나오면 'Oh, beautiful flower'라는 식으로 ★ 선택법 & 활용법 1. 아이들이 좋아하는 노래와 율동,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놀이 활동을 경험할 수 있는 제품을 선택한다. 2. 아이가 자칫 비디오 중독증에 걸릴 수 있으므로 비디오 시청 시간은 하루 20∼30분으로 제한하고 집중해서 볼 수 있도록 한다.(엄마가 아이들보기가 힘들어 비디오만 보게합니다만 오랜 시청은 여러가지 좋지 안은 결과를 초래합니다.:시력, 신경질등) 3. 비디오에서 나오는 영어 노래는 별도로 녹음해 자주 들려주면 반복 학습의 효과가 있다. 그리고 일정한 간격을 두고 아이들의 노래나 놀이 장면을 녹음이나 녹화하여 보여주거나 하여도 좋습니다.(정철에서는 1개월에 1번정도 동화책읽기,노래등을 녹음해 학부모님께 보냅니다.) ■ 컴퓨터와 CD-롬 컴퓨터만큼 아이와 친숙하게 만드는 매개체는없다. 만 4세 정도가 되면 누구나 컴퓨터를 조작할 수 있다. 아이들은 자판을 누르면서 알파벳을 익힐 수 있고, 게임이나 동화를 읽으면서 공부한다는 생각보다 논다는 생각을 갖기 때문에 재미있어 한다. ★ 선택법 & 활용법 1. 아이의 나이와 흥미, 영어 실력, 컴퓨터를 다룰 수 있는 능력 등을 고려하여 적절한 것을 선택한다. 2. 발음을 비교한다. 원어민 발음을 듣고 여러 번 반복하면 입안의 구조가 바뀌고, 이렇게 외운 문장이 여러 개 쌓이면서 언어 습득에는 가속도가 붙기 시작한다.(반복하기 가장 좋은것은 것은 CD를 이용하는것이다. 지루하지 않게 정확한 원어민 발음을 들려준후 따라하게 한다. : 정철에서는 CD에니메이션이 너무 잘되어 있다.) 3. 노래, 게임 등의 프로그램으로 재미있게 진행한다. 산만한 아이도 집중할 수 있다. ■ 영어 그림책과 동화책 영어 동화책을 읽어주면 읽고 듣는 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영어를 이해하고 익힐 수 있다. 그림을 통해 내용을 흡수하고, 언어로 영어를 받아들이는 것이다. 또 영어 동화책 읽기는 읽기뿐만 아니라 듣기, 말하기, 쓰기(홀랭기지:4가지 기능을 함께)의 기초를 마련해 준다. ★ 선택법 & 활용법 1. 문장이 단순하고 쉬운 단어가 있는 것을 골라준다. 2. 그림과 문장이 일치하는 것을 고르며 아이와 함께 고른다. 3. 네이티브 스피커가 읽어주는 테이프가 함께 있는 것을 고른다. 4. 동화책을 처음 보여줄 때는 아이가 흥미를 느낄 수 있는 그림이 있는 것이나 토이북, 사물 그림책 등으로 시작하고, 그후 점차 단계를 높여 구절, 문장, 스토리 식으로 진행한다. 5. 매일매일 꾸준히 읽어주고 해석하지 말고 천천히 문장을 읽어준다. 아이가 그림을 다 보고 난 후에 책장을 넘긴다. 영어적인 사고를 위하여 직독직해 하도록하며 3학년(2학년도 우리말이 완전하면)이상되면 읽은 책내용을 영작, 직독직해 하도록 어머님이 문제를 만들어 함께 공부 하신다면 영어 일기쓰기 정도는 큰무리 없이 됩며, 1년정도 이후는 저널도 쓸 수 있습니다. 꼭 명심 하십시요. 그러나 강요는 하지 마시고 어머님도 함께 공부 하신다면 분명히 좋은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 영어의 감을 빨리 잡기 위해서는 그걱에 관련된 우리말 책을 읽고난후 영어책을 읽는다면 효과는 더욱 좋습니다. 특히 강조 하고 싶은것은 한쪽에 너무 치우치다보면 단편적으로 흐르다 결국은 포기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단어를 많이 안다고 자랑하시는 부모님들이 가끔 있습니다만 저는 아이를 로보트로 만든다고 생각하기에 그런 방법은 흥미를 느끼게만 하십시요. 짧은 시간을 통하여 아이의 영어가 얼마나 발전되게습니까만은 학부모님께서 얼마만큼 실력이 형성되지 않고는 아이들의 영어교육은 꿈에 지나지 않을 수 있습니다. 10년 이상을 투자 해야만 합니다. 그렇게 생각하시고 차근 차근하게 계획과 목표를 세우시고 영어환경에서 아이들이 생활하다 보면 자연히 우리말 처럼 됩니다.(영어전문 학원에 보내시더라도 부모님의 도움 없이는 일정한 수준 이상은 힘이 듭니다. 아이들이 인사만 하는 앵무새나 장사를 하는 바이어가 아니라면 제발 프로그램있는 체계적인 학원에 보내십시요. 그리고 외국인만 수업하는 학원도 영어에 대한 노출은 많아도 길게 본다면 효과는 떨어집니다. 아이나 어른이나 모든것에는 기초를 잘 다져야 합니다. 기초가 튼튼해야만 응용하기 쉽습니다.) 영어에는 왕도가 없습니다만 얼마만큼 실력이 되면 책을 많이 읽히십시고 느낌등을 말하기 쓰기 순으로 발전하십시요. 그래야만 아이들이 외국인을 만나더라도 이야기께리와 흥미가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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