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월 정도 되었을 때 Brown Bear Brown Bear What Do You See를 오디오 테입 없이 구입해서 한장 한장 넘기면서 노래를 불러주고 있는데 해주면 해줄수록 아기들은 아직은 보는것 보다는 듣느것을 먼 저 해주는 것이 흥미를 더 자극시킨 다고 생각 됩니다. 언젠가 EBS '어린이 영어 이렇게 하세요'에서 색감인지를 위한 노래였는데 나중에 해줘야 되겠다하고 리듬을 기억해 두었는데 Brown Bear의 운 하고 잘 맞더라구요. 처음에는 같은 톤과 소리로 해주었는데 좀 재미가 없는것 같아 나오는 동물마다 목소리를 다르게 하고 표정도 좀 과장되게 하니깐 아기의 반응이 더 좋은것 같습니다. 어느 교수님이 "엄마는 아이 한테 배우가 되어야 된다."는 말씀이 일리가 있는것 같습니다. 덫붙혀서, 아이는 엄마 목소리를 제일 좋아한데요. 비싼 교재나 공구 그냥 앵기지 마시고 엄마의 목소리로 다시 한번 아이에게 사랑을 전하시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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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만들어주세요(1),(2),(3),(4)-사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