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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텐츠

스토리텔링 and 추천영어그림책들

  • 가은맘
  • |
  • 2008-10-27
1

[2008/08/15 일 글]

 

도서관에서 대여한 책중 한권입니다. 넘 재미있어서 소개하려구요~~~^^*

 

넘 넘 부족하지만 책읽기와 스토리텔링 찍어봤어요~ㅋㅋ 

막상 카메라로 찍으려니 ㅋㅋ 잘 안되네요~~

눈질끔 감으시고 ...  용서들 하소서..

어떻게들 지내셔요~~ 말복도 지나고 이제 좀있으면 지긋지긋한 더위도 그리워질 날이 오겠지요^^

조금전에 가은이랑 코끼리 만들었어요^^* (에반무어 Never bored시리즈)

 

 

 

오전에 책읽기 한시간~^^*

우리말 동화와 영어동화를 1시간~ 1시간 30분정도 읽는답니다.

요건 오늘 읽은 동화책들..

 

그리고 까이유 집중듣기...

요즘은 거의 까이유와 어스본 시리즈로 집중듣기를 하게 됩니다.

 

 

Mo's Smelly Jumper.

 

 

 

.................................................................................

 

큼지막한 사이즈, 올칼라의 시원시원한 그림이 우선 눈에 확들어오는 페이퍼북입니다.

표지의 지저분한 꼬마원숭이 그림이 스토리의 익살스러운 느낌을 제대로 던져주고 있어요.

전 페이지에 걸친 화려하고 큼직 큼직한 그림들이 스토리 전개가 한눈에 들어오게끔 그려져 있어 유아부터 유치단계의 아이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함과 동시에 그림만으로도 스토리를 충분히 이해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

영어동화책이 갖추어야할 조건을 제대로 갖춘 책이라 하겠습니다.

가은이도 그렇지만 요맘때 아이들은 특히나 자기가 좋아하는 옷가지나 이불등을 늘 가지고 다니거나 입으려고 들고 심지어 빨지도 못하게 하곤 하지요~~

그러한 아이의 심리를 재미있고 익살스럽게 표현했어요~

특히 꼬마원숭이의 재치가 이 책을 더욱 돋보이게 한답니다.

글밥도 적당하고 가은인 처음 읽어줄때부터 넘 넘 좋아하며 요책을 꺼내 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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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원숭이 Mo는 무지개 점퍼를 무지무지 사랑한답니다. 

어찌나 사랑하던지 언제 어디서건 함께하고 벗으려 하지 않지요~  마침내 엄마는 무지개 점퍼를 빨결심을 하고 당기게 됩니다. 그런데 도무지 벗으려 들지않는 Mo. 급기야 친구들까지 합세하게 되는데..

그리하여, 엄마들과 꼬마들의 무지개 점퍼 줄다리기가 시작됩니다.

이때 꼬마원숭이 Mo의 깜찍한 아이디어로 줄다리기에서 엄마들을 이기게 되지요~

자신이 사랑하는 무지개 점퍼를 깨끗하게 직접빨아 너는 기특한  Mo, 근데 이를 어쩌지요~~ 너무 많이 잡아 당겨

그만 발아래까지 늘어났어요~~

하지만 염려마세요!! 걱정하는 엄말 위해 우리의 Mo, 윙크를 나립니다.^^*

바로 나무에 매달아 침대로 이용한다네요~~ 아고 기특 기특!!

 

 

  .................................................................................

전체 스토리를 읽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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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엔 특히나 아침시간을 책읽기에 더 많이 할애하는 편입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스토리텔링 해봤어요~~

침대에 누워 대답하는 가은이 모습입니다.^^*

 

 

Look at the cover./  표지를 보렴

What animal is this? / 이 동물이 뭘까?

It's a monkey. / 원숭이란다.

By the way, a monkey is all dirty.

/ 그런데, 원숭이가 너무 지저분하구나.

You need to wash your body, even your jumper.

/ 몸을 씻어야 겠구나. 네 점퍼도 말이야.

The title of this book is 'Mo's Smelly Jumper'.

/이책의 제목은 냄새나는 Mo의 점퍼란다.

I know this monkey must be Mo from his dirty jumper.

/ 지저분한 점퍼를 보니 틀림없이 이원숭이가 Mo구나

Let's move into the story. / 이야기속으로 들어가 보자.         

 

Look at Mo./  Mo를 보렴

He wears a rainbow jumper. 

/무지개 점퍼를 입고있어.

I think he really likes to wear that jumper.

/ 저 점퍼 입는걸 무지 좋아하는것 같구나.

Let's turn the page.

 / 페이지를 넘겨 보자.

Mo is on his mom's back.

/ Mo가 엄마 등에 있네

What do you think they are doing now?

/ Mo랑 엄마가 지금 뭘하고 있는것 같니?

They are collecting juicy berries.

/ 즙이많은 베리를 모으고 있어.

He's still wearing that clothes.

/ Mo는 여전히 그옷을 입고 있네

Let's take a look at the right picture.

/ 오른쪽 페이지를 살펴보자

Mo's playing making  mud pies with his friends

Ellie and Tig.

/ Mo가 친구 Ellie, Tig와 함께 진흙파이 만들기 놀이를 하고 있어

Oh, what a mess. / 어휴 지저분해~

Look at Mo. /  Mo를 보렴

He is all covered with mud. / 온통 진흙투성이구나.

Lte's find out what he'll do next.

/ 다음에 뭘할지 알아보자.

 

He is sitting and doing something.

/ 앉아서 뭔가를 하고 있구나.

What do you think he is doing?

/ 뭘하고 있는것 같니?

He is cleanning his feet using the jumper.

/ 점퍼로 발을 깨끗이 하고 있어

Oh, my~~

And look at this. /이걸 좀 보렴

He is wiping his face afterwards.

/뒤로 얼굴을 딱고 있어

What a mess! /어휴 지저분해!   

 

Finally, it looks like his mom decided to wash his dirty, smelly jumper.

/ 마침내 엄마가 더럽고 냄새나는 점퍼를 빨 결심을 한것 같구나

So, she is pulling it. / 엄마가 당기고 있어

but, Mo doesn't want to take it off. / 하지만 Mo는 벗고 싶어하지 않아.

 

 

최근에 제가 소개해드렸던 책들 중에서 몇권 추려봤습니다.^^*.......................................

 

큰사이즈 전체에 그려진 큼직큼직한 그림이 시원시원

 하구요~

 부드러운 텃치와 칼라가 사랑스럽게 느껴지는 그림책

 이 랍니다.

 오리의 수영하기 싫어서 대는 핑게들도 재미있구요~

 특히 마지막이 하이라이트지요~

 갑자기 불어닥친 돌풍에 물속으로 빠지게 되는 곰인형

 을 구하려다 수영을 하게된다는 깜찍한 발상이 돋보이

 는 책~  아이들이 좋아한답니다.^^*

 글밥도 적당하구요~ 

 4세이상의 유아들부터 유치연령의 아이들이라면 누구

 나 좋아 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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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쿠! 하고 넘어지는 귀여운 꼬마생쥐의 모습이 넘 재미있는 책!

  글밥은 조금 많은 듯한 느낌이 살짝 들지만 내용이 재미있어 

  가 좋아하는 책입니다.

  항상 조심하라는 엄마와 사사건건 사고를 치는 어린 꼬마생

  쥐의 모습이 바로 내아이와 엄마와 닮은 꼴을 이뤄 특히나 좋

  좋아합니다.

  매번 등장하는 "I wish you'd listen to me."

  내말을 잘들었으면~ 하는 엄마의 표현을 배울 수 있어요~

  너무나 사랑스런 책!! 엄마의 사랑을 맘껏 느낄수 있으며

  아이는 책을 통해 자신의 일상을 엿보는듯 크게 공감대를 형

  성하며 책속으로 빠져들게 됩니다.  

  아이와 엄마에게 모두 재미있는 책 ~~ 강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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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숨바꼭질을 좋아하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딱맞는 책~

        사랑스럽게 그려진 동물들과 숨바꼭질이란 테마가 아이

        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단번에 좋아하게 만듭니다.

        역시 큰 사이즈의 시원시원한 그림이 딱 마음에 들구요~

        선명한 색상의 사랑스럽게 표현된 그림들 역시 스토리와

        너무 잘 어울립니다.

        글밥도 적당하고 아이들이 아마 좋아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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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Dad와 비슷한 느낌에 강화된 스토리가 재미를 더해주는 책!!

"My Dad"를 좋아한다면 꼭 이책을!!

선명하고 화려한 색깔의 만화적 그림들 그리고 독특한 필채의 글자들이 스토리의 재미를 더해 줍니다.

이책의 아빠는 어떻게 그려져 있을까요??? My Day보다 더 구체적이고 재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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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Karma Wilson의 동화 'Bear Snores On'(아기 곰이 잠잘 때)이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로 선정된 이후 이 시리즈의 주인공 Bear를 비롯한 여덟 마리의 동물들은 스타가 됐다고 하는군요~

 

이후 'Bear Wants More'(아기 곰은 배가 고파요)나 'Bear Feels Sick'(아기 곰이 아파요)같은 여러 동화책이 시즌 형식으로 출판돼 꾸준히 사랑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제가 소개해 드릴 책은 바로 'Bear Wants More' 입니다.

 

선명하고 화사한 색깔의 따뜻하고 부드러운 그림들 특히나 시원시원하게 그려진 동물들의 모습이 맘에 드는 책입니다.

여기에 재미있는 스토리는 아이들에게 읽는 즐거움을 주지요~

글밥도 그리 많지않아 부담없이 읽고 읽어줄수 있는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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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고 화려한 색채와 따뜻하고 부드러운 터치의 그림들 특히 만지면서 촉감을 느낄수 있는 "Touch and Feel" Book이라 아이들이 좋아 합니다.

시원시원한 그림과 재미있는 스토리가 인상깊은 동화책~ 추천합니다.

 

엄마를 따라 연못가를 산책하는 꼬마 오리 Dilly~

갑작스런 돌풍이 부는바람에 Dilly가 아끼는 노란색 깃털이 날려가 버리고 맙니다.

아이들이 아마 좋아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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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들의 겨울잠 그리고 봄~ 이라는 자연의 섭리와 과학을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배워 볼수 있어요~

 

흥미진진한 스토리는 없지만 봄이 왔음을 알리는 소식에 잠에서 깨어나는 동물들..

꼬리에 꼬리를 물고 깨워 나가다 마지막 아기가 언니 오빠를, 그리고 아이들이 엄마 아빠를 깨우는

과정을 통해 아이는 봄이란 계절이 상징하는 것을 자연스럽게 배워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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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생일선물을 뭘로 해야하나? 고민하던 아기 곰돌이는 하늘에 보이는 별을 따다 엄마에게 생일선물을 하고 싶어 합니다.~

친구인 토끼와 함께 별을 따기위해 높은 언덕으로도 올라가고..

돌을 쌓아 올라가 보기도 하지만...  당연히 안되겠지요~

그러다 아기곰돌이의 눈물이 만든 작은 웅덩이에 별이 반짝이는 것을 보게 되고

친구들과 함께 강으로 가서 별사냥에 나서는 곰돌이~~^^

결국 멋진 별을 담아 엄마에게 선물한다는 아주 사랑스런 이야기랍니다.^*^~

아이들 정서에도 그만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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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책보다는 글밥이 그리 많지 않고 적당해서 읽어주기 부

담없는 책이랍니다.


 

좀체 잠들 수 없는 아기 곰돌이와 할머니의 하룻밤 이야기랍니다.

요즘같이 더워 잠못

 이루는 날 바로 우리 아이의 이야기 같아 더욱 친근한 책~

따뜻한 우유도 마셔보고 산책도 나가보지만..

  어릴적 아기곰돌이가 똑같이 잠을 이루지 못했던 엄마이야기도 들려주고 ... 할머니는 손자를 재우기 위해 애를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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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케잌 요런거 좋아하는 가은이와 같은 아이들에게 좋아할 만한 빅 보드북입니다. 생일을 손꼽아 기다리는 생쥐의 모습은 우리아이와 많이도 닮아 있어 더욱 친근한 이야기~

 

생일을 기다리는 꼬마 생쥐를 통해 “How many days till my birthday?" 생일까지 얼마나 남았어요? 라는 표현을 배워 볼수 있어요~

“Too many to start counting just yet." 세어보기엔 아직도 너무 많이 남았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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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세 정도의 유아들이 의복 및 날씨 관련 단어인지를 할 수 있으며, 간단한 문형을 재미있게 익힐 수 있어 좋아요~

What should I wear when the wind ....

처럼 ~ 할때 뭘입을까? 라는 표현이 계속해서 반복되며 다양한 날씨와 의복의 관계를 알려줍니다.

옷장앞에서 고민하고 있는 북극곰 과 옆페이지에는 다양한 의복의 나옵니다.

엄마와 함께 또는 아이에게 골라보게 한뒤 페이지를 펼치면 정답이 나오는 식으로 되어 있어요^^*  고르고 맞추는 재미 들춰보는 재미에 가은이도 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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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앗을 발견한 새와 여자아이 그리고 고양이, 씨앗을 심고 물을 주었더니, 싹이 나기 시작합니다. 씨앗이 싹을 틔우는 과정을 호기심어린 여자아이의 시선과 일상으로 보여주고 있어요.  아기자기하진 않지만 손으로 그린 듯한 터치와 화려한 색감이 살이있는 그림이 스토리와 잘 매치되는 동화책입니다.^^*

 

땅위에 떨어진 씨앗을 제일먼저 발견한 새, 그리고 소녀가 다가옵니다.

씨앗을 정원에다 심어보는 여자아이 그리고 고양이.. 소녀는 부지런히 물을 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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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섭다는건 어떤걸까?

무서울땐 어떻게 행동할까?

아기 토끼는 무서움을 느낄때 어떤지 어떻게 행동하는지.. 그리고 어떻게 하는게 더 좋은지

알고 있답니다.

딱히 대화의 문체가 나오거나 스토리가 있는건 아니고 꼬마토끼를 통해 무섭다는 느낌과 상황들에 대해 담담히 풀어 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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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거 넘 재밌네요~

A4사이즈 정도의 큰 사이즈, 페이퍼북에 그리 얇지않고 어느정도 두께감이 느껴지는 질감에 스토리만 24페이지로 구성되어 있어요


우선 속페이지 사진에서도 느껴지듯 만화적 기풍의 그림들이 뭔가 익살스런 분위기를 풍기고 있지요~^^*

역시 익살과 유머로 아주 재미있게 읽어볼수 있는 책이랍니다.

글밥이 그리 빡빡하진 않지만 어느 정도 되구요~


줄거리: Brains부부에게 새로운 아기가 태어 날거랍니다.

엄마는 아기를 위해 매일밤 책도 읽어주고 음악도 듣고 지극정성으로 태교를 하지요~

그리고 드디어 사랑스런 아기가 태어납니다.

그런데 이상한 일이 일어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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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런 그림의 사랑스런 내용의 그림책이랍니다.

요것도 작은 사이즈는 아니구요~ 속페이지 질감은 위의 책과 동일합니다.

글밥이 그리 많은 편은 아니지만 아주 작지도 않아 읽기에 딱이네요~

 

전체 줄거리는 간단하지만 전체적으로 너무나 사랑스러워요

부드러운 터치의 파스텔톤의 은은한 색으로 표현된 토끼가족의 즐거운 목욕시간이 문장들과

조화롭게 펼쳐지고 읽는내내 잔잔한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답니다.

아래는 쑥쑥 포커스 스토리텔링편 이랍니다.

참고해 보시면 좋을것 같아 함께 올려봅니다.^^*

 

전문보러가기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CBX_008&page=&number=39

 

제목: [FOCUS] 이왕 읽는 책, 조금더 재미있게 Storytelling에 대해 알아봅시다.

 Storytelling 시 사용할 수 있는 영어 표현들

Before Reading
What do you see on the cover? - 표지에 무엇이 보이니?
What is the title of this book? - 책의 제목이 무엇일까?
The title of this book is “Little Mermaid” - 이 책의 제목은 “Little Mermaid”란다.
Who wrote this story? - 누가 이 이야기를 지어냈니?
Who is the author of this book - 누가 이 책의 작가이니?
Who drew the pictures? - 누가 그림을 그렸니?
Can you guess what the story is about? - 이 이야기는 어떤 이야기일까?
Let’s find out what the story is about. - 이 이야기가 어떤 이야기인지 알아보자.
Can you guess what will happen? - 어떤 일이 벌어질지 예상해 볼 수 있겠니?
While Reading
What do you see in this picture? - 이 그림에서 무엇이 보이니?
What do you see on this page? - 이 페이지에서 무엇이 보이니?
What’s going on here? -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니?
What happened? - 무슨 일이 벌어졌니?
What does it look like? - 이건 무엇처럼 생겼니?
What makes this sound? - 이게 무슨 소리일까?
What is he/she/it doing? - 무얼 하고 있니?
What did he/she/it say? - 뭐라고 말했니?
What will happen next? - 다음엔 무슨 일이 벌어질까?
Let’s look at the next page. - 다음 장을 보자.
Let’s turn the page. / Turn the page. / Turn the pages. - 페이지(여러장)를 넘겨보자.
After Reading
What did you learn from this book? - 이 책에서 무엇을 배웠니?
How do you feel about this book? - 이 책은 어떤 것 같니?
Do you have any questions about this book? - 이 책에 대해 물어볼 것이 없니?
Is there anything you want to ask? - 물어보고 싶은 것이 없니?
How does the story end? - 어떻게 이야기가 끝났을까?
Can you tell me what happened at the end? - 이야기가 어떻게 끝났는지 이야기 해 줄 수 있니?
Did you enjoy this story? - 재미있었니?
Which part did you like best? - 어떤 부분이 가장 좋았니?
Why do you think like that? - 왜 그렇게 생각하니?
What would you do if you were the little mermaid? - 만약 네가 인어공주라면 어떻게 했을까?
  • 처음 영어 동화책을 읽는 아이들을 위한 효과적인 TIPS
  • 1. 영어 문자를 읽어주려 애쓰지 않는다.
    처음 접하는 아이에게는 이 글자는 뭐야? 이 알파벳은 뭐지? 와 같은 질문으로 부담을 주는 것은 오히려 역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부담 없이 그림을 보고 함께 이야기 하다 아이가 흥미가 생기면 일부러 읽어주려 하지 않아도 읽어줄 것을 요구하게 되기 마련입니다.
    2. 손가락을 놀게 하지 마라. 손은 늘 눈을 따라가고 있어야 한다.
    책을 읽으면서 항상 읽는 속도와, 눈, 입이 같이 움직이고 있어야 함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어린 영아인 경우 처음에는 글과 그림을 동일시 하다가 점차 문자라는 것을 인식하게 되고, 그 이후 글을 읽어주면 글이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읽어 나간다는 형식을 갖추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이때 적극적으로 손가락으로 글을 짚어주며 읽어주다 보면 반복을 통해 빈출단어(sight words)를 통문자로 익히게 되며, 알파벳의 대표 음가를 배우지 않아도 습득할 수 있습니다.
    3. 말을 아주 잘하는 유아가 처음 영어를 접하는 경우, 전체 줄거리를 설명해 줘라.
    약 한글이 거의 완성된 5세 이상의 아이라면 영어 동화책을 처음 읽어 줄 때는 문장 하나 하나를 한국어로 해석해 주는 것이 아니라 전체적인 줄거리를 한국말로 이야기 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이럴 경우 전체의 내용을 이해하고, 그림으로 글을 이해할 수 있는 그림책의 특성 상 문장의 내용을 유추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제 책을 읽어주는 방법을 알았으니 어떤 책을 골라야 하는지 구체적인 요소들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어떤 책을 고를까? 먼저 그림책을 고르시면서 이러한 질문들을 떠올려주시기 바랍니다.
  • 그림이 이야기의 분위기, 내용, 등장인물을 잘 표현하고 있습니까?
  • 이야기의 내용이나 주제가 아이들에게 좋은 가치관을 심어줄 수 있는 내용인가요?
  • 문장이나 어휘가 아이의 연령이나 인지발달 수준에 알맞은 수준인가요?
  • 인쇄가 조잡하지 않고 날카로운 모서리, 휘발유 냄새 등 위험요소가 없나요?

  • 자! 그럼 이 모든 것을 만족한다 하더라도!! 스토리텔링에 Essay를 읽어 줄 순 없겠지요. 그렇다면 스토리텔링에 적합한 책은 어떤 것이 있을 까요?
    ① 운율(rhyme), 리듬(rhythm)dl 맞춰 있고 문장이 반복되는 책
    재미있는 영어의 라임을 익힐 수 있는 문장은 영어의 리듬감 익히기를 도와주며 어휘를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또한 After Reading의 일환으로 Chant로 읽기가 용이하므로 다양한 책 읽기가 가능합니다. 뿐만 아니라 이야기가 대화제로 구성이 많이 되어 있는 경우 이야기를 더욱 생동감 있게 읽어 줄 수 있으며, 생활영어 회화에 도움이 됩니다.
    ② 이야기의 수준과 어휘가 아이들의 눈 높이에 맞춘 내용을 가진 책
    아이의 시각에서 쓰여진 이야기는 아이들이 이야기 속의 등장인물과 동화할 수 있어 이야기의 이해를 돕습니다. 또한 아이의 월령, 언어발달 수준, 인지 발달 등에 맞지 않는 이야기는 아이들의 흥미를 저하시킬 수 있으니 욕심이 난다 하더 라도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따라서 복잡하지 않은 구조의 단순한 줄거리로 전개되는 책이 좋습니다.
    ③ 풍부한 상상력을 길러 줄 수 있는 책
    아름다운 삽화로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재미있는 이야기의 구조로 앞으로 어떤 일이 펼쳐질지 끊임없이 상상하게 만드는 이야기책은 아이들의 언어발달과 정서발달에 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또한 이야기의 문장과 삽화의 스타일은 작가의 개성을 대변하고 있어 아이들의 취향을 읽기에 용이합니다.
  • 처음 영어 동화책을 읽는 엄마들을 위한 TIPS
  • 1. 우리 아이는 이제 엄마, 아빠 하기 시작했는데, 벌써 동화책을 읽어 줘야 하나?
    아주 어린 월령의 아이인 경우 글이 전혀 없는 wordless book 이나 스토리라인이 있는 책보다는 어떤 주제의 단어만 보여주고 있는 concept book이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또한 효과음이 난다거나, 다양한 촉각을 느낄 수 있는 등의 장치가 있는 책 또한 아이의 관심을 유발시킬 수 있습니다.
    2. 이왕이면 영어가 많이 쓰여 있는 책이 좋은 거 아닐까?
    영어그림책의 경우 아무 설명 없이 Will You Be My Friend?와 같이 그림만 나와 있고 글이 전혀 없는 경우 그림만으로도 내용을 이해할 수 있기에 재미있을 수 있는 동화책을 “에이! 영어가 하나도 없잖아? 돈 버렸어!!” 하고 싫어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림만으로도 다른 나라의 문화를 많이 배울 수 있고 다양한 말 지어내기가 가능하여 언어발달과 정서발달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아이에게 영어동화책을 친숙하게 느끼게 해 주고 싶다면 쉬운 책부터 시작하여 점차 조금씩 수준이 높은 책을 보여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 단계별 그림책 소개 보러가기 GO ]
    3. 도대체 스토리텔링은 얼마정도 해줘야 적당하지?
    책 읽기에 정해진 시간은 없습니다. 5분이고 10분이고 간에 보다 중요한 것은 아이가 집중을 잘 하는 시간을 노려 꾸준히 읽어 주는 것이 좋다는 것입니다. 직장맘이어서 낮 시간이 어렵다면 밤에 잠들기 전에 책을 읽어 주는 것 역시 아이가 책 읽기에 큰 흥미를 가지게 될 것입니다.
    4. 몇 살부터 읽어줘야 하는 걸까?
    영어 동화책 읽기를 시작하는 데에는 따로 정해진 나이가 없습니다. 나이가 어리더라도 그림을 본다는 느낌으로 보여준다면 아이는 거부감 없이 책을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어린 월령의 아이라면 그 수준에 맞는 동화를, 또 한참 문자언어에 관심이 많은 아이라면 알파벳을 강조하는 동화를 읽어 주는 등 아이의 연령과 관심사에 맞는 책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하여주세요. 단, 영어 동화책을 읽는 목적은 영어 읽기 공부를 시키기 위함이 아니라 이야기를 즐기기 위함이 먼저라는 것을 잊지 말아주시기 바랍니다.
    ① 이게 무슨 글자야? 이 단어는 어떻게 읽지? 자! 엄마 입 모양을 보면서 따라 말해봐
    한글 책 읽기 하실 때도 설마 이러시지는 않으시겠지요? 책읽기의 최우선 목표는 내용의 이해입니다. 내용을 이해하기 위한 질문이 아니라 언어자체에 포커스 하는 질문은 내용의 흐름을 방해하고 더 나아가 읽기 자체에 대한 흥미를 떨어뜨릴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② 내 너를 위해 이 한 몸 불살라 멋진 교구와 현란한 스토리텔링을 준비해 주마. 기다려라~
    아이들은 엄마의 시나리오대로 움직여 주지 않습니다. 엄마 생각대로 엄마가 이렇게 물어보면 이렇게 답해야 하는데.. 엉뚱한 말을 하기도 하고 엄마가 고생한 것도 모르고 가지고 놀다 교구를 망치기도 합니다. 뿐만 아니라 그 동안의 과정이 너무 고생스러웠다면 엄마도 책을 즐길 수 있을 까요? 이왕이면 멋진 교구와, 현란한 activity가 첨가되면 금상첨화겠지만, 굳이 지금 그게 당장 힘드시다면 억지로 꾸역꾸역 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엄마가 즐겁게 읽어주는 모습만으로도 아이들은 행복할 것입니다.
    ③ 이 책도 읽어야 하고 저 책도 읽어야 해.. 음.. 다 들이밀어 보는 거야..
    넘치는 것은 모자란 것 보다 못하다는 말이 있습니다. 아이들은 좋아하는 책이라면 몇 번이고 질리지 않고 반복하여 읽곤 합니다.이렇게 좋아하는 책은 아이가 원하는 대로 읽어주어도 좋습니다. 이런 아이의 마음과 달리 여러 책을 접하고 싶은 엄마 마음으로 새로운 책을 계속 사서 아이에게 건네준다면 어떻게 될까요? 가계는 가계대로 휘청! 엄마와 아이 사이에는 큰 소리가 오가기도 할 것입니다. 이런 상황이 반복되다 보면 책 읽기 자체가 싫어질 수도 있겠지요?
    ④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 가격도 훨씬 저렴하고 언젠가 다 살껀데 뭐.. 전집으로 질러볼까?
    일단 전집이 매력적인 것은 낱권으로 살 때보다 권당 가격이 훨씬 저렴하다는 것, 게다가 낱권에서는 포함되어 있지 않던 부모용 지침서라던가 새로운 구성이 첨가되어 있다는 것일 것입니다. 하지만 전집을 어린 아이에게 그대로~ 집안에 진열을 하다 보면, 아이가 책 한 권을 진득하니 읽고 재미를 붙이기 보다는 이거 읽어줘, 저거 읽어줘 하다 일주일 후면, 나 이제 저거 다 봤어… 다른 책 사줘! 할 수 있습니다. 전집을 샀다면 거실에 진열하기 보다는 한 권씩 한 권씩 차례대로 보여주시는 것이 아이의 교재에 대한 꾸준한 흥미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⑤ 난 발음도 별론데 내가 어떻게 스토리텔링을 해…
    꼭 엄마의 발음이 원어민과 같을 필요는 없습니다. 능력껏 정확히 발음해 주고, 정 자신이 없으면 오디오 교재가 있는 책을 이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또한 책의 내용 자체가 하나의 동요로 되어 있는 경우도 발음에 자신이 없는 엄마들에게 효과적입니다. 이렇게 아이들과 즐겁게 책을 읽고 노래를 부르다 보면 어느 순간 일취월장된 나의 발음에 깜짝 놀라실 것입니다.
    Guess How Much I Love You
    아빠토끼와 아기 토끼는 서로 더 많이 사랑한다는걸 증명하기 위해서 깡총거리고 뛰기도 하고 팔을 벌려 보이기도 합니다. "I love you right up to the moon and back" 결국 잠이든 아기 토끼에게 속삭이는 마지막 한마디가 독자의 목을 메이게 하고야 마는 아주 따스하고 감동적인 작품입니다.
    Monkey Puzzle
    엄마를 잃어버린 아기 원숭이와 나비가 엄마 원숭이를 찾아 가는 과정을 마치 스무고개를 하듯이 재미있게 풀어나갑니다.여러 동물들을 묘사하는 과정을 통해 다양한 형용사와 표현 등을 익힐 수 있는 쉽고 재미있는 문장들이 곳곳에 있고, 선명한 일러스트가 페이지마다 이어져서 유쾌하게 읽어 갈 수 있는 책입니다.
    OWL Babies
    엄마와 떨어지면 불안해 아는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이야기를 풀어나가고 있습니다. 엄마 올빼미가 사라졌어요. 아기 올빼미들이 엄마를 기다리는 동안 어떤 생각을 할까요? 어렸을 적 잠에서 깨어나 엄마가 없을때.. 이런 저런 걱정을 하게 됩니다. 칭얼대는 동생을 달래줘야 하기도 하지요.. 아기 올빼미들의 이야기가 어렸을 적 추억을 떠올려 줍니다.
    Seven Blind Mice
    앞이 보이지 않는 눈먼 생쥐들이 사물에 대해 그들 나름대로 우스꽝스러운 판단을 내린다는 인도의 교훈적 설화 "맹인과 코끼리"를 재구성해 놓은 이야기로 색깔, 요일, 서수 표현을 익힐 수 있습니다.
    Go Away Mr. Wolf
    그림책은 두 가지 이야기가 담겨져 있습니다. 첫 번째 이야기인 “Go away Mr. Wolf!”는 세 마리 아기 돼지와 늑대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익히 들어 유명한 아기돼지 삼형제나 일곱 마리 아기 양과 늑대의 내용을 재미있게 재창조한 이야기입니다.
    Scaredy Cats
    Scaredy Cats는 오드리 우드의 2005년 신작입니다. 고양이 형제들 중에서 가장 어린 노란 고양이와 파란 고양이가 시내에 있는 우체국으로 엄마 심부름을 가게 되어 신이 났습니다. 하지만 집에서 멀어질수록 알 수 없는 두려움이 엄습해 옵니다. 과연 무사히 심부름을 마칠 수 있을까요?
    Big Hungry Bear
    이 책은 딸기를 따서 혼자 먹으려는 생쥐의 행동을 지켜보며 계속 말을 걸어오는 여우의 일방적인 대화체 문장으로 구성되어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그래서 정작 주인공인 생쥐의 대사나 상황을 설명하는 줄거리는 따로 없습니다. 하지만, 내용 전개는 대화에 걸맞도록 표현한 생쥐의 표정과 행동으로 인해 완벽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When I Grow Up
    자애로운 엄마곰의 목소리와 장난스런 아기곰의 목소리가 모자사이의 열띤 대화를 잘 표현하고 있습니다. 잔잔히 흐르는 배경음악과 더불어 가슴이 따스해지는 이야기가 멋지게 전개됩니다.
    It’s Mine!
    곰, 뱀, 원숭이,앵무새의 일부분을 보여주며 어느 동물인지 추측해보는 재미있는 책입니다. 페이지를 넘기면 사자의 입이 입체적으로 표현이 되어있지요. 모두 잡아먹겠다고 으름장을 놓지만 하나도 무섭지 않네요. 맨 마지막 페이지엔 앞에서 등장했던 동물들이 수풀 속, 나무 위, 강물 속, 나무 뒤에 숨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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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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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경맘
    • |
    • 2009-04-15 15:25
    답댓글

    이책사고싶은데어디서사면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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