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번째는 소리내어 읽어보기 입니다.
염치 불구하고 소리내어 읽어보세요. 발음이 꼬이면 그 부분만 반복해서 읽어보시고요.
작가의 소리가 있으니 최대한 가깝게 발음해보시고요.
잘은 못 읽었지만 염치불구 제가 읽은 소리파일 첨부해 보았습니다. 따라서 하라는 거 아니고
이렇게 소리내어 연습하시라는 겁니다. ^^;
4번째는 소리내어 읽어보기 입니다.
염치 불구하고 소리내어 읽어보세요. 발음이 꼬이면 그 부분만 반복해서 읽어보시고요.
작가의 소리가 있으니 최대한 가깝게 발음해보시고요.
잘은 못 읽었지만 염치불구 제가 읽은 소리파일 첨부해 보았습니다. 따라서 하라는 거 아니고
이렇게 소리내어 연습하시라는 겁니다. ^^;
미션덕분에 아이 집중 듣기가 된것 같습니다. ㅎㅎ
엄마 숙제라고 하면서 신나게 두번읽으면서 글밥적은 페이지는 딸에게 읽게 하고... ㅎㅎ
나중에는 "Would you like to see your new baby brother? " 이 입에 붙어버렸어요.
근데, 딸이 한마디 툭 던지네요. 엄마 너무 늦어~ 아저씨보다 훨씬 늦어. T.T
아저씨랑 똑같은 스피드를 가질수 있는 그날까지 .... 화이링~
댓글이 늦었습니다...
안녕하세요? 무구리맘입니다.
그동안 앨리게이터 베이비 여러번 읽었지만..
이번처럼 작가의 목소리, 차밍님 목소리를 흉내내고자 엄청 신경쓰며 읽은 적은 없는것 같아요.
그래서인지 그닥 자연스럽지 못한듯...
울 무구리한테 물어봤음다...
엄마 로버트 먼치 아저씨랑 비슷하게 읽어?
아들...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대답하네요...
'아니'
.....
솔직하구먼..^^
걍 제 개성대로 열심히 읽는게 최고겠지요?
그래도 제가 발음은 좀 된다고 주위에서..ㅋㅋ 쏘리쏘리~~^^
세번째 미션도 완성~!!
북클럽 재미나요~~^^
저..일부러 애들 없을때 읽었네요..흑흑
어렸을때는 이 엄마 목소리로 책읽어주는걸 젤 좋아하더니만
그새 컸으면 을마나 컸다고 이 엄마를 문전박대 ㅠㅠ
어제 애들이 방에 누워 리더스300 할때
엄마도 해야징 하면서 이불속에 파고 들어 이책을 읽기시작했더니
엄마..안그래도 둘이 헷갈리는데
엄마는 나가서 읽으면 안되요??
엄마는 왜 그렇게 읽어요? 이상해요~ 너무 느려요.!
엄마 고릴라가 뭐에요.. 고릴라 해보세요!
이그..
그래 나간다 나가...그대신 너희 큰소리로 읽기다..
이러구
기냥 나왔슴당..ㅠㅠ
엄마가 나가니까 그래도 둘이 뜨끔했는지
엄마 괜찮아요..그냥 봐줄께요..들어와요~~~^^
엄마 내가 읽어줄까요?(둘째)
엄마 누워봐요 내가 읽어줄께요~~
그래 고마워 아들 -_-;;
아~~
이 엄마의 영어책읽어주기 역할은 어느새 이렇게 끝이 난걸까요??
먼치 아저씨처럼 읽는거는 꿈도 안꾸지만
반장님 만큼이라도 읽을수 있으면 좋겠네요..
애들이 매일 서너권씩 소리내어 읽는게
이리 힘들 줄이야~~
아이들 칭찬 팍팍 해줘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