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예원이(5살)가 도서관에서 고른
Five Little Monkeys의 시리즈중 wash the car입니다.
재밌는 내용에도 빠지지만
글속에 숨겨진 라임(rhyme)을 보고 감탄하였답니다..^^
종종 다른 그림동화에서도 라임이 살아있는 걸 느끼는데요..
이야기를 순조롭고 재밌게 진행하면서 라임도 살린다는게 신기하게 느껴질 따름입니다..ㅎㅎ
5살 우리딸 그림만으로도 재밌어 하구요.
오빠는 라임도 찾아보구요...^^
너무나 낡아 빠진 이 자동차를 싼 가격에 판다시는 엄마...ㅎㅎ
아이들은 이 차를 얼른 팔아 엄마를 기쁘게 해드리기 위해,,
세차도 열심히 하고 결국엔...
이렇게 알록달록 색칠까지 해 보지만 아무도 관심이 없지요.
그러다 만난 악어들...
악어들은 원숭이들을 먹잇감으로 생각하지만..
다섯 원숭이들은 재치있게 악어들에게 이 자동차를 팔아 넘기지요.ㅎㅎ
제가 아이들과 첨 봤던 Five Little Monkeys는 Jumping on the bed입니다..
보통들 그러시죠?


'Five Lttle Monkeys Jumping on the Bed'는 원래는 전통적인 라임이라고 합니다.
작가 Eileen Christelow의 딸이 유치원에서 배워온 라임을 듣고 기억해 두었다가 훗날 만들게 되었다고 합니다.
Eileen Christelow는 어린 아이들이 쉽게 따라서 하는 라임에 약간의 내용을 추가하고,
장난꾸러기 꼬마 원숭이 다섯 마리를 사랑스럽고 귀엽게 그려냈지요.
그리고 또 있지요.
Sitting in a tree..
이것도 너무 재밌습니다..
악어를 놀려대다 snap소리와 함께 한마리씩 없어지지만
잘 찾아보면 원숭이들은 무사하지요..ㅎㅎ


또 요거....

할머니가 오시기 전에 청소를 하는 엄마옆에서
도와주는 건지 방해를 하는건지....ㅎㅎ
이 책을 읽으면서는 엉망이 되는 그상황에서 감정이입을 하는듯 재밌어 하더군요..

요건 아직 읽어보지 못했답니다...^^
재밌을 것 같네요...
엄마의 생일케잌을 준비하는 사랑스런 원숭이들의 이야기...

Bake a birthday cake

작가의 웹사이트입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