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2년 용의 해를 맞이해서 했던 용 관련 액티입니다.
그땐 현우가 4살.. 그러니까... 31개월쯤?
참.. 옛날이란 생각이 드네요~ ^^
마트에서 물건 살때 100원주고 사는 종이봉지를 이용했어요.
어린 아이들의 몸에 딱! 맞아요.
아이들이 어릴수록 이런 활동으로 아이들의 창의력을 키워보세요.
1. 기본 용 옷 재단
종이백을 뒤 트임으로 자르고, 머리 들어갈 구멍 자르고, 팔이 들어갈 구멍 뚫어주세요.

2. 용 옷 장식하기
아이와 함께 종이백에 그림도 그리고, 색종이도 붙여서 장식을 해 주세요.
저희는 그때 제가 이름도 붙여주었네요.

3. 용꼬리 만들기
달력을 이용해서, 대각선으로 자르고 꼬리 부분은 지그재그로 잘라 주세요.
그리고 아이가 원하는 색으로 색칠을 하든 색종이로 꾸며주세요.
이때 너무 초록용을 강요하지 않으셔도 된답니다. ^^




4. 용 몸과 꼬리 붙이기
이제 용 몸에 꼬리를 붙여주세요.
뒤 트임으로 잘랐으니 한 쪽에만 붙여주시면 되세요. 그래야 아이가 옷을 입을 수 있답니다.

이렇게 입혀주면 아이가 무척 좋아한답니다.

이렇게 말고도 이 종이 봉지는 아이들이 원하는 다양한 옷으로 만들어보셔도 좋겠어요.
[추가] 김통을 이용한 용
빈 김통을 테이프나 스테이플러로 연결하고
종이컵을 반을잘라 입이 벌어지는 머리를 만들고
눈이랑 수염 붙히고 컵에 대충 이빨 그려주면,
초간단 용이 된답니다.
(용하고 연결하는 컵부분은 약간 둥글게 잘라줘야 김통에 자연스레 붙힐수 있습니다.)


하지만 좀 엉성하다구요? 악어 같다구요?
그래서!! 원영사랑님이 올려주신 워크시트를 추가해보았습니다. ^^




이걸 반접어 잘라서 기존에 만든 악어같은 용에 붙혔습니다.



그리고 용의 몸통 부분도 색종이로 이렇게 장식을 했어요.


이제 용 같죠? ^^

-----------------------------------------------------------------------
지난 2012년 쑥쑥에 처음 올렸던 활동을 정리해보았습니다.
일단 사진이 참.. 옛스럽네요~ㅎㅎ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어요. ^^


쑥쑥몰
체험이벤트
















A Color of his Own - 알록달록 카멜레온 만들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