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seph had a little overcoat

Joseph had a little overcoat는 코드로 쟈켓을 만들고 조끼를 만들고 스카프를 다음에는 넥타이를 그다음에는 손수건을 그 다음에는 단추를 만드는 재활용의 과정을 보여주는 이야기입니다.
의복을 주제로 하여 5세 영어모임을 한 내용을 올려봅니다.
스토리텔링을 할때 아이들에게 쟈켓을 색종이로 오려서 나눠주고 책을 읽으며 조셉아저씨처럼 쟈켓으로 자르고 조끼도 만들고 했는데 가위를 이용할 줄 아는 나이라 아이들이 아주 재미있게 스토리를 따라 주었습니다.

Joseph made a jacket out of his overcoat. 조셉아저씨가 코트로 쟈켓을 만들었어.
Let's make a jacket out of your paper overcoat. 우리도 종이 코트로 쟈켓을 만들어 보자.
cut it out like this. 이렇게 잘라.
Can you guess what it'll turn into? 자켓이 어떻게 변할거 같아?
It turned into a vest. 조끼로 변했어.
Let's cut it and make a vest. 쟈켓을 잘라서 조끼를 만들자.
Guess what it will turn into this time? 이번에는 조끼가 무얼로 바뀔까?
It turned into a scarf. 스카프로 바뀌었네.
What will he make it into after that? 그 다음에는 조셉아저씨가 무얼 만들까?
Let's cut it and make a necktie. 잘라서 넥타이를 만들자.
Put this necktie here.(책에 맞추도록한다.) 여기에 넥타이를 놓아라.
It fits. 딱 맞네.
단추를 만들때 까지 오리고 책에 맞춰보고를 반복합니다. 아이들은 자기가 오린것을 책에 맞춰보는 것을 아주 즐거워합니다. 단순한 오리기 인데 꽤 대단한 것을 한것 같이 느껴지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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