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컨텐츠

고2대팔군의 영어 과외기1

  • Jo
  • |
  • 2008-09-26
2

대팔군을 소개하자면?
2008/09/25 오전 4:01 | 대팔군 영어정복기 | [joey]

머리는 어릴때 부터 좋았다.
그런 머리로 왜 공부를 안할까?
아니 하고 싶어도 이미 너무 뒤쳐져 버려 따라가기 버거웠을 것이다.

요즘에 학원 안다니는 애들이 있어?
있다. 바로 대팔군은 태권도 학원을 제외하곤 공부학원엔
가본적이 없다.

아마 지금 형편이 되어 학원에 보내 준다면 그래도 좀 따라
가지 않을까 하지만 이미 학원은 물건너 간것같다.
불쌍한 녀석 같으니라구ㅠㅠ

그래도 초등학교땐 내 등살에 못이겨 공부를 좀 했다.
그렇다고 아주 뛰어나게 잘한 것은 아니고 그냥 평균 80점대.

중학교 입학전 까지 선행학습은 해본적이 없었고
읽기 수준이라곤 지팔군이 빌려온 만화를 수도 없이 독파한것이 전부 이다.
그러니 문제를 보면 이해가 되니?

일반 고등학교에 들어가 공부할 자신이 없어
실업고에 입학을 했다.

그래도 도움하나 안 받고 실력이 반에서 중간은 한다니
칭찬 이빠이 해줄만하다.
"대팔군 뭐가 젤 어렵나?"
"영어는 뭔말인지 전혀 알아 들을수 없당"

어차피 대학은 지금 배우고 있는 기술 관련 전문 대학을 갈것이고
기술과 영어는 지겹게 붙어 다니니 영어라도 한번 잘 배워 보자고
살살 꼬심

해 보겠다고 냉큼 대답은 했으나 여름 방학 내내 연락 없었음
이 따식이가!!!
물건너 사는 고모가 새벽별 보며 영어 가르치겠다는데
밥상 차려줘도 먹을 줄 모른다.

열 팍 받고 될때로 되라 기다리는데
드뎌 연락이 왔다.
Skype.com에 아이디를 개설했고
마이크까지 장만 끝...

내가 대팔군을 가르친다고 하니 남편군이 최고 좋은 화상 캠을 준비해 주었다.
흐흐
드디어 대팔군과 나의 영어 과외기가 시작이 된것이다.

by Jo

추천 공유
  • 댓글 2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반짝이
  • |
  • 2008-09-28 08:25
답댓글

못살아~ 나 왕팬 될래여~

완전 재밌당~내가 이래서 책을 안읽는다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Jo
  • |
  • 2008-09-28 23:44
고맙습니다. ^^ 실화인데요.
지금 대팔군과 열심히 하고 있는 내용을 글로 정리 하고 있습니다.
틈틈히 올릴께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2
  • 이전글 고2대팔군의 영어과외기2
  • 다음글 집중력부족과 과잉행동장애 2부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더 많이 들려주세요
    • 맘
    • |
    • 2008-08-05
    0
  • 수학 관련도서 추천 부탁드립니다.
    • 재이
    • |
    • 2008-07-28
    2
  • 영어책 읽는데 걸리는 시간?
    • 어쩔까
    • |
    • 2008-07-28
    1
  • 밥 좀 먹자! 잠 좀 자자!
    • 아영
    • |
    • 2008-07-28
    11
  • 학부모가 할 수 있는 가장 힘 센 일...
    • 강미선
    • |
    • 2008-07-28
    8
  • 1%를 바라는 부모님의 간절한 심정
    • 아영
    • |
    • 2008-07-28
    10
  • 아영님 덕에 저도 용기내어 제생각 적어봅니다
    • 윤원
    • |
    • 2008-07-28
    1
  • 아영을 소개합니다.
    • 아영
    • |
    • 2008-07-27
    1
  • 6학년 (남) 컴퓨터 수업
    • 현욱맘
    • |
    • 2008-07-26
    8
  • 챕터북 읽는 방법에 대한 하니비님의 글...
    • 엉뚱맘
    • |
    • 2008-07-26
    2
  • 집에서 수업하시는 분들~
    • deburo
    • |
    • 2008-07-26
    9
  • 초등 고학년 수학이야기(?)책을 소개합니다.
    • 찬빈맘
    • |
    • 2008-07-26
    2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