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에서 서울로 이사를 하게되어 아이의 배정 받을 학교를 알아보니 집과의 거리가 상당 하네요
걸어서 세 정거장 , 버스는 빙빙 돌아돌아가고..더구나 학교는 어머님들이 피하려는 학교.
고학년인데... 곧 중학교도 가야 하는데 면학 분위기도 생각해야하고 ..
안되겠다 싶어 집 근처의 사립초등학교를 알아보았더니
우촌, 매원, 성신이 있네요.
이 세 학교에 대해 아는 것이 없어 고수님들께 도움을 청합니다.
매원, 우촌, 성신 중 어느 학교가 어머님들께 객관적으로 높은 평을 받는지 알고 싶습니다.
이들 학교에 대하 아시거나 자녀를 보내셨던 분들의 글들도 감사하겠습니다
또한
돈암 성신여대 혹은 한성대 근처의 좋은 학원도 말씀해주시면 많은 도움이 될것 같아요
주위의 어떤 분들은 공립을 다니다 사립을 다니면 왕따를 당할 수 도 있고
아이가 적응을 못할 수도 있으니 안좋은 공립이라도 보내고
사립 등록금으로 영어나 수학에 집중시키는게 낫지 않느냐 하시고..
어떤 분들은 면학분위기 안좋은 곳에 가면 아이가 새친구 사귀어 놀 생각만 한다고
잘 생각하라고 하시고.. 정말 어찌해야 할지...
전학을 앞두고 걱정이 너무 많이 됩니다
이런 엄마의 맘을 이해하셔서 고수님들의 꼭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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