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컨텐츠

사립학교 문의-도와주세요!!!

  • badguy01
  • |
  • 2008-09-19
3

지방에서 서울로 이사를 하게되어 아이의 배정 받을 학교를 알아보니 집과의 거리가 상당 하네요

걸어서 세 정거장 , 버스는 빙빙 돌아돌아가고..더구나 학교는 어머님들이 피하려는 학교.

고학년인데... 곧 중학교도 가야 하는데 면학 분위기도 생각해야하고 ..

안되겠다 싶어 집 근처의 사립초등학교를 알아보았더니

우촌, 매원, 성신이 있네요.

이 세 학교에 대해 아는 것이 없어 고수님들께 도움을 청합니다.

매원, 우촌, 성신 중 어느 학교가 어머님들께 객관적으로 높은 평을 받는지 알고 싶습니다.

이들 학교에 대하 아시거나 자녀를 보내셨던 분들의 글들도 감사하겠습니다

또한

돈암 성신여대 혹은 한성대 근처의 좋은 학원도 말씀해주시면 많은 도움이 될것 같아요

 

주위의 어떤 분들은 공립을 다니다 사립을 다니면 왕따를 당할 수 도 있고

아이가 적응을 못할 수도 있으니 안좋은 공립이라도 보내고

사립 등록금으로 영어나 수학에 집중시키는게 낫지 않느냐 하시고..

어떤 분들은 면학분위기 안좋은 곳에 가면 아이가 새친구 사귀어 놀 생각만 한다고

잘 생각하라고 하시고.. 정말 어찌해야 할지...

전학을 앞두고  걱정이 너무 많이 됩니다

이런 엄마의 맘을 이해하셔서 고수님들의 꼭 답변 부탁드립니다.

추천 공유
  • 댓글 3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badguy01
  • |
  • 2008-09-21 15:24
답댓글

정말 감사합니다.

두 분의 말씀을 들으니 망설이던 맘에 한줄기 햇살이 드는거 같아요.

답변 정말 감사드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나가려다
  • |
  • 2008-09-20 09:56
답댓글

면학분위기만 생각하신다면 그다지 사립에 보낼 필요 없으실것 같아요..

엄마가 방과후에 학원 챙겨 보내면서 아이공부를 체크하길 요량이면 오히려 사립학교가 더 나빠요..

하교 시간이 너무 늦어서 학원시간 맞추기도 어렵고

학교버스에서 내린 아이를 곧바로 학원으로 보내기도 엄마로서 가슴아픈 일이죠..

 

저는 사립에 보내는 이유가 공부 보다는 오히려 인성을 강조하는 학교 분위기 때문이예요..

저학년때는 건강을 생각해서 수영, 스케이트가 필수이고

인생에 함께 갈수있는 악기 하나는 연주할수있게 학교에서 음악교육도 챙기고

또 점심식사 끝나면 바로 하교시키는 공립과는 달리 점심시간후에 운동장에서 한시간 실컷 놀리고 5,6교시 수업하는것.. 

선생님들 점쟎으시고 아이들을 인격적으로 대하시는것.. 뭐 그런것 정도가 마음에 드는 것이지

사립이라고 특별이 공부를 많이 시키지는 않는것 같아요..

 

영어 이머젼수업도 잘하는 아이에게는 너무 쉽고, 못하는 아이에게는 너무 어려운데

학교에서는 학원 처럼 독하게 레벨 갈라서 수업에 차별을 두지는 않는답니다..

그러니 애가 잘하면 잘하는대로, 못하면 못하는대로 엄마가 따로 챙겨야 한답니다

중학 올라갈 준비가 걱정되시면 오히려 수업시간 짧은 공립을 보내시는 것이 더 좋을것 같아요..

 

제 친구 딸은 4학년에 공립에서 사립으로 옮겼는데 왕따 그런거 없습니다. 사립다니는 애들이 순한 편인듯..

사립으로 옮긴 다음 고생하는게 선생님께서 원고지 형태로 된 일기장 글씨체부터  원고지 사용법, 일기 표현등을 너무 꼼꼼이 고쳐주셔서 일기 쓰는데 두시간 걸리고 있다는 말을 들었어요.

사립에서는 일학년부터 글씨체, 원고지 사용법까지 매일 20분씩 철저하게 시키거든요..

그러니 인성과 생활습관을 위해서라면 사립에 한표, 공부를 위해서라면 공립에 한표 보내고 싶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나가다
  • |
  • 2008-09-19 18:11
답댓글

사립이냐 공립이냐  또 사립을 보낸다면 어디를 보내느냐는 엄마의 주관이 제일 중요한 것 같습니다.

사립이 대체로 시설이나 환경면에서 우수하지만 요즘 공립도 시설이나 환경에서 많이 좋아졌습니다. 상대적으로 사립은 대놓고 촌지를 요구하는 경우가 적고 선생님들도 정년을 앞둔 분들이 적어서 좋은 면이있지요.(아 물론 정년을 앞둔 선생님들중에도 열심히 하시는 분도 계시지만)

하지만 비용면에서 사립보내시려면 좀 부담이 되실거고 학교에서 실시하는 특기적성수업이니 이런 것 때문에 하교가 늦어 방과후에 학원(예체능이라도) 보내려면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몇학년인지 모르겠는데 위 3개 학교중 2개가 저학년은 이머전 수업(영어볼입교육)이란 걸 하고 있으니 그 점도 참고하셔서 직접 전화나 방문을 통해(홈페이지를 보시던지) 정보를 알아보심이 좋을 것 같습니다.

각 학교에 다니는 엄마들에게 물어보면 대부분 자기 아이가 다니는 학교가 좋다고 하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3
  • 이전글 소를 끌고는 올수있어도 먹는 것은 본인의지입니다
  • 다음글 어려운 사람들의 후원자가 되어 ....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암기과목을 너무 어려워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 포원
    • |
    • 2008-09-25
    1
  • 놀린다는건 도대체 어디까지인지....
    • 어디까지맘
    • |
    • 2008-09-25
    1
  • 이제 대학은 성적순이 아니다(펌글)
    • 룰랄라
    • |
    • 2008-09-24
    11
  • 앞에 서는 것과 함께 가는 것
    • 첼로
    • |
    • 2008-09-23
    14
  • 내 자식이 나중에 무슨 일을 하며 살기를 원하세요.
    • 하니비
    • |
    • 2008-09-23
    24
  • 직업선택의 기준은?
    • 아영
    • |
    • 2008-09-25
    6
  • 뭐를 하든 경제관념을 심어주자
    • 버들움
    • |
    • 2008-09-25
    0
  • 어제 본 kme 궁금합니다.
    • 골든벨
    • |
    • 2008-09-22
    1
  • 아이 교우관계에 대해 조언부탁드려요
    • 성빈맘
    • |
    • 2008-09-22
    5
  • 감사합니다
    • 성빈맘
    • |
    • 2008-09-24
    0
  • 주의력 부족이거나 과잉행동장애인 자녀
    • 아영
    • |
    • 2008-09-22
    3
  • 랜리 포시 교수의 마지막 강의를 보고
    • 첼로
    • |
    • 2008-09-21
    17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