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p it in the pocket.(17개월 아기와 놀아보기) illustrated by Sue Hendra (문진미디어) 제목에서 볼 수 있듯이 입체북입니다만 팦업북의 형태는 아니구요. 여러 가지 사물그림을 가지고 놀 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한 쪽 면은 한 가지 질문과 그 질문에 해당하는 답을 고를 수 있도록 4가지의 사물(4지 선다형)과 그 이름이 있습니다. 예: Which of these has candles? 1) doughnuts 2) a birthday cake 3) muffins 4) a pie, (정답은 2번이지요^^) 그 사물그림이 책 바탕에 그려져 있고 그 그림과 똑같은 그림카드가 책의 바탕 그림 위에 끼워져 있어요. 바로 옆에는 pocket 이 있는데 그것을 들면 그 안에 정답이 있구요.(Lift the flap to find the answer.) 책이 모두 이렇게 구성 되어(각 권에 24개의 단어 그림 카드) 있고 책은 6가지 주제로 6권이 있는데 한 권에 11000원이구요. 회원가(쑥쑥몰)로 9900원 정도면 구입하실 수 있어요. Animals(동물), At the Beach(여름의 해변가와 관련된 것들), Clothes(의류), Things that go(교통기관), toys(장난감들).Market day(일상용품)으로 활용범위가 아주 넓은 것 같아요. 연령도 돌 이후 아기에서부터 초등학교 저학년까지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네요. 먼저 Market day는 슈퍼에 장 보러 갔을 때 구입할 수 있는 목록(doughnuts, a birthday cake, muffins, a pie, a straw hat, a t-shirt, a pair of jeans, candy canes,............prapes, bananas......., potato, carrots, rubber gloves 등 24가지)을 배울 수 있구요. 책을 다 본 후 마지막 장을 펼쳐서(맨 마지막 장이 병풍처럼 겹쳐져서 길게 되어 있습니다. 모든 책이 다요.)시장놀이를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연령이 큰 아이의 경우) 제 경우에는 우리 준영이가 나이가 어린 관계로 각 권의 24개 그림 카드를 모두 코팅을 했습니다.(잘 찢어지지 않도록) 그리곤 하나하나의 이름을 읽어보지요. 사물인지를 위해서. 그리곤 제 자리에 하나하나 끼워넣기를 한답니다. 눈과 손의 협응력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되지요. 우리 준영이는 의외(?)로 아주 잘 하더군요. 이렇게 끼워넣기를 하면서 똑같은 그림찾기도 함께 하게 되는 것이지요. 그럼 아이의 관찰력도 키워지겠지요? 사물 분별력이 생기게 되구요. 별 것 아니지만 어린 아이에게 이런 책도 훌륭한 교구가 될 수 있답니다. 책의 원래 목적(질문과 답찾기)과는 거리가 좀 있지만 나중에 실력이 향상되면 책의 질문과 답 찾기도 할 수 있게 되겠지요. 저는 하루에 30분은 이렇게 놀고 있답니다. http://www.suksuk.co.kr/shopmall/sub_content.php3?item_no=100355023&itemtype=영어교재/교구&itemsubtype=BOOKS 위로 가시면(쑥쑥몰) 책의 그림을 보실 수 있습니다. 제가 컴 실력이 딸려서 이렇게 밖에 도움을 못드리겠네요. 그리고 하바별시님의 제안법도 있으니 도움 많이 되실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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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투리드 7. I can write 단어그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