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에서 도움만 받은 염치없는 중딩 엄마입니다.
얼마전 중1 딸이 처음으로 토플을 보았습니다. 연습도 안시키고 그냥 봤습니다.
믿는게 있어서는 아니고 등록하러 토플 싸이트에 들어갔더니 2일 후 시험 외에는 3달 이내에 시험등록이 불가능해서
그냥 한번 봤습니다.
근데 성적표가 다음고 같습니다.
리딩 13, 리스닝 17, 스피킹 20, 라이팅 24
동네 엄마들한테 물어보니 공부를 안시켜 그렇다 그러는데 그건 너무 추상적이고.... 이 분포를 어찌 이해해야 할지요?? 그동안 공부의 중심은 주로 DVD 보는 것에 치중되어 있기는 했어요... 미드 종류로요. 싫은건 안하는 녀석이라 그렇게 진행이 되었네요.
지금이 혹시 읽기를 퍼부을 때인가요? 학교 성적이 전교 50등에서 100등 사이인 녀석이라 읽기를 퍼붓기도 맘의 여유가 없어요. .... 가능하면 시간 덜들이는 효율적인 방법을 찾고 싶습니다. 수학도 덜 되어 있는 녀석이거든요.
혹시 되시면 고견 부탁드려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