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기 북클럽에 가입을 하고 집에서 책도 찾아보고
음원도 들어보고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작은아이가 맹장염수술을 했네요.
배가 아프다기 그냥 가볍게 장염생각을 하고 병원을 갔더니.
맹장염이라며 수술을 할 수 있는 큰병원으로 가라하기에...왔더니.
수술하고 지금 병실에 있어요.
당분간 못 들어오고, 북클럽도 병원에 있는동안은 조금 어려울듯 싶네요.
아이가 퇴원을 하고 그러고 나면
열심히 할게요.
8기 북클럽에 가입을 하고 집에서 책도 찾아보고
음원도 들어보고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작은아이가 맹장염수술을 했네요.
배가 아프다기 그냥 가볍게 장염생각을 하고 병원을 갔더니.
맹장염이라며 수술을 할 수 있는 큰병원으로 가라하기에...왔더니.
수술하고 지금 병실에 있어요.
당분간 못 들어오고, 북클럽도 병원에 있는동안은 조금 어려울듯 싶네요.
아이가 퇴원을 하고 그러고 나면
열심히 할게요.
그래도 빨리 잡아서 다행이네요.
수술도 잘 되어서 다행이구요.
편안히 회복하면서 몸조리 잘 하면 될것 같아요.
엄마나 아이나 몸관리 잘 하시길 바래요.^^
얼마나 아팠을까요.
북클럽 걱정일랑 접어두시고
몸조리 잘해주세요~
아이가 수술실에 들어갈때 맘이 얼마나 아프셨겠어요^^
다행히 간단한 수술이니, 한편 위안이 되기도 합니다...
간단한 수술이라도 엄마맘이 어땠을까 상상이 가네요...
아기도 몸조리 잘 시키시구요, 엄마도 잘 드셔서 몸살나지 않게 관리 잘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