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큰 아이가 처음 리더래빗 Reading 4-6세를 했을때는 6살 겨울방학때쯤이었지요. 그런데 사놓고도 한번 틀어보고 다시 씨디장으로 직행해야 했던 씨디입니다. 한마디로 실패였지요.
그리고 7살 여름방학 다시 먼지가 가득 붙은 씨디를 꺼내서 다시 시도를 해보았습니다. 그런데 이게 왠일 아이가 참 재미있어 했습니다.
매일 지도를 인쇄해놓고 거기에 스티커를 붙여놓고 마지막 단계까지 가기 위해 얼마나 열심히 하던지 3일만에 한번 씨디내용 전부를 돌았습니다.
이번 리더래빗 파닉스 씨디는 리딩 4-6세의 내용과는 전혀 다른 내용입니다.
리딩에 수록되어 있는 책들에 비해 내용도 쉽고 재미와 흥미를 많이 가미했으며 그림도 훨씬 예쁩니다.
그래서 대상연령을 크게 4세부터 7세까지 어린 아이들도 쉽게 즐길수 있도록 만든 점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럼 수록되어 있는 내용을 살펴보기 전에 지도부터 한장 인쇄를 해서 벽에 붙여놓으세요. 오늘부터 아이가 한글자를 찾을 때마다 이쁜 스티커 한장 씩을 붙여가는 거지요.
첫 화면입니다. Pick and play 를 하게되면 전체 수록되어 있는 책들과 노래, 책들을 선택해서 해볼 수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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