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하게 조언을 구하느라 글을 올렸었는데 좀 무거운 내용이라 삭제합니다..
급하게 조언을 구하느라 글을 올렸었는데 좀 무거운 내용이라 삭제합니다..
....남자 아이를 키워서 항상 노심 초사 하는 일인데...
음란물을 여자건 남자건 누구나 학생때 친구들끼리 어울려 접해볼수는 있겠지요...
그런데 넘 심취해 있다는게 걱정이네요.
우리들은 자랄때 그래보지 않아서 더구나 여학생들은 더 드물지요..
엄마입장에서도 아이가 넘 생경하게 느껴진다는 말이 공감이 갑니다.
아이 상처받지 않게 잘 얘기해서(호기심에 봤겠지만 그런게 중독이 될수도 있다구..)
심리치료를 한번 받아 보시는게 어떨까요?...
또래에게 따돌림을 받으면서 생긴 상처가
다른식으로 표출되고 있는건지도 모르잖아요..
상심이 크시겠지만..
지혜롭게 해결 하시길 바랄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