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하게 조언을 구하느라 글을 올렸었는데 좀 무거운 내용이라 삭제합니다..
급하게 조언을 구하느라 글을 올렸었는데 좀 무거운 내용이라 삭제합니다..
....남자 아이를 키워서 항상 노심 초사 하는 일인데...
음란물을 여자건 남자건 누구나 학생때 친구들끼리 어울려 접해볼수는 있겠지요...
그런데 넘 심취해 있다는게 걱정이네요.
우리들은 자랄때 그래보지 않아서 더구나 여학생들은 더 드물지요..
엄마입장에서도 아이가 넘 생경하게 느껴진다는 말이 공감이 갑니다.
아이 상처받지 않게 잘 얘기해서(호기심에 봤겠지만 그런게 중독이 될수도 있다구..)
심리치료를 한번 받아 보시는게 어떨까요?...
또래에게 따돌림을 받으면서 생긴 상처가
다른식으로 표출되고 있는건지도 모르잖아요..
상심이 크시겠지만..
지혜롭게 해결 하시길 바랄께요.
9월 어느날 우울한 오후 Tomie dePaola 의 홈페이지를 방문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