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과일깍다 손을 베어 간단하게 코멘트 합니다.하고 싶은 얘기는 많지만..
1.그램마- 중2 ,2학기라면 문법을 차근차근 다져야 할 시기입니다.동사편을 중심으로 집중적으로
공부하세요.시험을 위한 문법이라면 동사편을 확실히 잡아야 합니다.나오는 유형은
동사편을 중심으로 정해져 있어요.
우리말 문법책과 그램마 인 유즈를 단계별로 올려가며 하루에 한개의 유닛을 마무리하세요.
만약 진행하시던 문법책 있으면 그대로 하시고요.특히 문법 용어를 정확히 이해해야 해요.
제 생각에 문법용어만 정확히 이해한다면 문법 공부의 반은 끝났다는 생각입니다.
처음 배울 때 확실학게 이해시켜 주세요.수통태가 뭔지, 동명사가 뭔지,부정사가 뭔지 한문뜻을 이해시키세요.
동명사라는 용어만 알아도 영어를 많이 접했던 애들은 금방 이해가 되거든요.
문법책을 한권 이미 공부했다면 필요없는 부분은 빼고 공부하세요(예를 들면 관사등...)
2.매직트리로 듣기는 좀...청담 Par반 인데요? 저는 리딩타운 리딩레벨에 대한 감각이 없어서
학생 레벨을 정확히 가늠하기 좀 어려워요...수치로 나오는 레벨과 실제적인 실력과 차이가 나기도 하죠.
듣기보다는 하루에 한권씩 꼼꼼히 읽기를 권합니다.키워드 중에 난이도 높은 수능단어도 나오거든요.
하루에 한권 무리없이 할 수 있을 겁니다.
3.북웜 2,3단계 읽기도 차근차근 읽어나가시고요......
4.중2 정도이면 학습서를 하루에 2,3지문씩 풀어보는 것도 문장을 정확히 읽는 연습을 위해 좋을 것 같아요.
듣기가 상당히 부족한 것 같아요.좋아하는 작가가 있다면 고속으로 읽어주는 소설을 들어보면 어떨까요?
여학생이라면 '프린세스 다이어리'의 녹음 음성이 감미로워 좋아할 수도 있는데.샘플 들어보세요.
리터러시3 도 속도가 느린 편이죠.중2면 고속에 적응을 해야하는 시기입니다.
청담 par 이면 리터러시3 무리없이 진행 할 수 있을 것 같아요.그림이 많아서 이해도 쉽구요.
내용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어휘를 정확하게 유추하고 있나? 를 확인하려면 Think about reading해결
능력을 보면 됩니다.
국내 학습서를 선택한다면 책에 듣기 파일이 제공되므로 시사적인 어휘도 완벽히 익힐 겸
mp3에 다운 받아 줄줄 따라 읽을 정도로 많이 듣기를 권해요.
요즘 영어 잘하는 애들이 많아서인지 어제 치루어진 고3들 평가원 모평(모의 수능) 문제를 보니
영어 난이도가 점점 상승해 가는 듯한 느낌입니다.그래도 잘하는 애들은 난이도를 체감하지 못 할 정도로
어려워 하지 않습니다.수학은 난이도에 상당히 예민하거든요.영어는 1등급이 거의 고정된 높은 점수입니다.
지금 계획하신 커리 중2 겨울방학까지 빨리 끝내시고 레벨 업 하시기 바랍니다.
손가락이 불편해서 다음기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