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시 동영상이 지원되지 않습니다.
작은 애 하는 거 보고 큰 애도 해달라고 졸라서 올립니다.
애들 등살에.. 부끄러운 짓을 하네요.. 쩝..
제 아이들이 은근히 시선을 즐기는 성향이 있네요...
맘에 안든다고 하나 더 찍었는데, 용량이 넘쳐서 그냥 처음걸로 올립니다.
이것도 귀엽게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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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애 하는 거 보고 큰 애도 해달라고 졸라서 올립니다.
애들 등살에.. 부끄러운 짓을 하네요.. 쩝..
제 아이들이 은근히 시선을 즐기는 성향이 있네요...
맘에 안든다고 하나 더 찍었는데, 용량이 넘쳐서 그냥 처음걸로 올립니다.
이것도 귀엽게 봐주세요..
책이 너무 두꺼워서.. 낑낑~~
베개하면 딱이네요.. ㅋㅋ 왜 영어책은 저리 두껍고 글씨도 작아보이는지...
저희 아들이 전에 아드님 보고서... 형아라고 좋아했었어요..
대부분 누나들이 올라오니.... 신기하고 좋았나봐요...
해리포터를 참 좋아하나봐요..
마지막 인터뷰는 작가와의 인터뷰 같아요..
매직트리 (제 수준이 딱 요기...ㅋ) 맨 뒤에보면..
매리 톱 어즈본과 인터뷰하고 그렇게 인사를 하거든요..
너무너무 잘봤어요. 씩씩하고 똑똑한 아드님...
옴마나.. 잠시.. 다른 북클럽의 수다 이야기 몰래 보러왔다가 깜짝 놀라고 갑니다.
우짜면 저리 영어를.. 줄줄 말하고 읽을 수 있게 키울 수 있나요? 헐~~~~~~~~~~
내일 차밍님 글들 좀 추려 읽어볼까요? 헐................................
밑에 따님 동영상도 보러갑니다~~~
와우~...밑에 따님보고 귀엽다.. 잘한다.. 하다가 아드님 보곤 정말 깜딱 놀랐습니다.
저보다 잘하는거 같아요~~... 책 두께가..헉ㄱㄱㄱ
전 요즘 초1 아들을 기말고사 본다고 매일 총정리 풀리고 있어요. 이건 아니었는데;;...
선생님도 매일 시험을 보시며 숙제를 총정리 몇장 풀어오기 요렇게 내주시더만요..ㅠ.ㅠ...
울 큰 아들램이 워낙 기복이 커서 어쩔땐 백점 그리고.. 어쩔땐 75점 수학을 요렇게 받아 온적이 있어요.
시험지를 보는데 내리 다섯문제를 모두 기호를 무조건+로 보고 계산을 한거죠..
시험지를 본 순간..아~~.. 얘가 쪽지시험 볼때가 공부가 하기가 싫었던거구나.. 싶더라구요.
.......이런 아들입니다..
암튼 어제도 요 총정리를 품사 애를 잡고 있던땐데 너무 하기 싫어해서 그만두고 그럼 교지에 글 올릴 동시나 일기같은거 A4에 해오는 숙제라도 하라고 했더니.. 5분만에 후딱~~..ㅋㅋ
아빠
무슨 일이 있어도 위로해 주는 우리 아빠
괜찮아
잘했어
참 잘했어.
엄마에게 꾸중을 들어도 위로해 주는 우리 아빠
괜찮아
잘했어
참 잘했어.
실수를 해도 위로해 주는 우리 아빠
괜찮아
잘했어
참 잘했어.
아이고~.... 우리 아들은 공부는 못해도 사람 마음을 찡하게 만드는 무언가가 있는거 같아요.^^
그래.. 맘 착한게 최고지 해서 씨게 안아줬습니다.
근데 죠쪽에서 혼자 뭔가를 만들고 있던 둘째 아들램왈
"마미 유 돈 라이크 미~~~"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