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두 권의 책을 소개합니다.
단어를 쉽게 외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기억에 오래 남아 있는 것, 잊지 않는 것도 중요합니다.
어릴 때는 picture dic. 을 많이 보는데...머릿 속에 이런 연상(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서입니다.
생생한 사진이 더 효과가 있지만, 따뜻한 그림, 간략한 그림도 효과가 있습니다.
사진과 그림을 같이 병행해햐 한다는 말씀이죠.
<기적같은 영숙어> 이 책은 <기탄출판>에서 나온 건데...
설명이 나와 있는 긴 글 밑에 표처럼 단어가 위아래, 가운데, 이쪽저쪽...나옵니다.
이것을 잘 활용하는 방법은 여러가지 색펜을 이용해 자기가 다시 다양한 글씨로 쓰고
하루 한장씩(장수는 자기가 알아서) 넘기며 올려 놓고 보는 것입니다...
<마이 **** 잉글리씨> 이 책은 아예 그림이 나와 있어서 따로 그리지 않아도 재미있게 볼 수 있
습니다.
미술을 전공한 사람이 만든 책이라 그림이 간략하면서도 포인트만 찝어서 잘 그려져 있습니다.
글씨가 너무 작은 게 흠이긴 하지만,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습니다.
다만 발음 기호 같은 건 없으므로 어느 정도 단어를 익힌 다음,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 책들을 복습하는 방법은 앞 뒤의 컨텐츠나 색인을 이용해
영어로 써 있는 걸 옆에다 우리말로 다 써보는 겁니다.
잘 기억을 하고 있나...
그래도 어려운 건 좀 생각이 안 날 걸요...?
그럼...다시 한 번 봐야죠.
그래도 단어만 쭈욱 나와 있는 책들보단 공부하기 수월할 겁니다.
아자, 아자 열공~! (드라마에 보면 여주인공들이 흔히 아자, 아자 를 좋아하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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