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나를 따르라 'My Weird School' 시리즈 리더로 함께하게된 딸기엄마입니다.
저희 아이 두녀석 모두 My Weird School 을 엄청 좋아해요. 둘째는 My Weird School-Goes to the museum' (I can read book 시리즈 2단계) 맨날 읽어주는데 맨날 좋다네요. (이러다 엄마가 책을 다 외우겠다..)
새로 온 책박스를 뜯기 시작하면서부터 완전 신이난 아이들...엉덩이 춤을 추며 좋아하더니...반응이 뜨겁더라구요. 첫째 아이는 챕터북이 뭔지도 모르고 바로 키득키득 거리며 읽어나가고 아직 긴 글 읽기가 어려운 둘째는 '엄마, 책에 글씨만 있고 색깔(그림)이 없어!" 하며 놀란 표정으로 한권한권 꺼내 표지 속 주인공들만 감상합니다. (미안해...니가 둘째라 그래)
저희 큰아이 챕터북은 딱 이거다 했어요. 첫째는 지금 Lexile지수 570 정도 되는데 아직까지 단권(I can read 시리즈, Step into reading 시리즈 같은거)으로만 읽혔어요. 거부감 전혀없이 챕터북으로 넘어오고 있는거 같아요. (어서와, 챕터북은 처음이지?)
My Weird School 시리즈는 Reading Level은 AR Levels 3.5-4.4(Lexile 540-770) 정도이면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어요. 조금 어렵다 싶으면 CD를 활용하셔서 듣기부터 시작해도 좋을꺼 같구요. 아이들에게 친숙한 학교라는 공간, 캐릭터며, 스토리가 너무 웃겨서 어른인 제가 읽어도 재미납니다. 둘째는 양치질하다 말고 "My name is A,J. I hate school" 이러면서 깔깔거리네요.(그래..언젠가 너도 읽을 수 있을꺼야.)
다음 주 중으로 샘플 워크시트와 일정표 올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함께 읽는 모든 아이들이 21권까지 완독하기를 바라며...열심히 만들어 볼께요!!
From: 딸기엄마(전지현)
‘초등 엄마표 영문법’ 공저
국제영어대학원대학교(IGSE) 영어교재개발학과 졸업
사립초등학교 영어강사
경희대 졸업, 성균관대 TESOL 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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