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등으로 방 열어요...딸이 `영캠잰슨`을 하고 있습니다. 워크시트 올리면서 엄마방도 구경시켜 주었더니 숙제제출하는 엄마가 점점 줄어든다면서 "거봐. 엄마들은 시키는 사람이 없으니까 안하잖아. 우리는 엄마가 시키니까 이만큼 하는거고..." 순간 부끄러웠습니다. 아이들에게만 하라고 하지말고 엄마들도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여야겠습니다. 부끄러운 엄마가 되지 말아요, 우리~. 영작문하는 것은 여전히 힘드네요. 여기저기 번역기 돌려서 겨우, 해보았습니다... 아이가 아픈 바람에 끝까지 완성은 못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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