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가 책을 읽는것 보다는 activity한것을 좋아하다보니 책을 보면 이걸 어떻게 활용할까하는 생각이 먼저 들더군요. "I paint blue" 책을 가지고 있지는 않지만 제목을 보구는 옳다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애랑 그림 그리고 그 그림을 발표하게 하는겁니다. 세윤, What do you want to draw? watermelon. choose the crayon. let's draw. .......... 그리고는 엄마도 그리고 애도 그리고...물론 서로에게 안보이게 그리는 겁니다. 우리애 상밑에 웅크리고 그리더군요. 저 보지 말라고... 여러장 그리고 나서 앞으로 들고나가 그림을 들고 설명하게 합니다. 엄마한번 애한번..물론 엄마가 먼저 발표해야죠. 우리애가 한거는.. "I paint red. I paint watermelon" "I paint yelow . I paint chick" "I paint green. I paint apple" "I paint black. I paint house" "I paint purple. I paint me" " I paint blue. I paint cloud." .... 별 준비없이 간단하게 할수 있어서 저같이 직장엄마한테는 왔따임다.ㅎㅎㅎ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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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시트]워크시트 2번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