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오늘 올리는 글의 내용은 제 아이의 학습지 선생님에게 배운 놀이인데요 처음에는 한글로 시작했지만 지금은 영어 단어카드로 옮겨 왔어요 영어단어 카드(직접 만들으도 괜찮아요)들을 한장씩 한장씩 모아서 집 밖으로 나가요 그리고는 가게나 해당되는 위치나 물건들을 지날때마다 한장씩 한장씩 펼쳐 보이고 아이가 알고 있는 카드는 아이에게 직접 들어 보이게 합니다 특히 슈퍼에서는 좀 복잡하지만 그럴때는 아주 작은 스티커들을 같이 가지고 다니면서 카드에 붙이게 하구요 조금은 힘이 들지만 아이가 아주 흥미롭게 따라 하지요 그리고 직접 보면서 놀이처럼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단어들을 익히게 되구요 직장생활을 하다보니까 시간이 없어서 자주는 못하지만 그래도 아주 효과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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