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컨텐츠

왜그럴까요?

  • 모르겠다
  • |
  • 2008-08-05
4

초등게시판에 영어에 관해 글 올린 초4 엄마예요. 여러방면으로 영어공부를 시켜왔는데 엄마의 손길이 적어 아직도 부족한 상태인듯하네요.

하지만 다른과목들 우수한 편인데 왜이리 영어학습에 있어 부진을 면치 못하는지 모르겠네요.

어른이 만든 학원 레벨 잣대로 아일 평가 하고 싶지 않지만 현실은 힘들게만 하는듯해요.

국어독서력도 좋고 수학경시문제도 잘푸는데.....

어찌해야할까요?

정말 엄마의 도움이 절대적인것인지?모르겠네요.

조언부탁드려요

 

추천 공유
  • 댓글 4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아영
  • |
  • 2008-08-07 01:36
답댓글

답글을 위에 올렸습니다. 영어를 어려워하는 아이들의 특성에 대한 글입니다.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준
  • |
  • 2008-08-06 17:56
답댓글

중1 아이의 사춘기 증세로 몸살을 앓고 있는 제가 답글 쓰려니 좀 민망합니다만,

우리 애가 영어하나는 아주 잘 했고, 또 사춘기 되기전에 영어 수준을 확 높여 놓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어서 이렇게 글 남깁니다.

초 4 라면 아직 영어에 애 태울 시기는 아닙니다.

국어, 수학 잘하고 있다니 영어는 학습 외적인 접근방법을 써 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가 관심있어하는 분야의 책과 비디오,internet 을 활용해 보세요.

구체적으로 우리 아이에게 효과가 있었던 방법을 적어 보자면,

1, 1주일에 두권씩 책과 오디오 tape이 오는 것을 열심히 듣고 읽고 보냈습니다.

- 지금 어느정도 책을 읽을 수 있는 지 체크해보고 조금 쉽다고 하는 것부터 해 보세요.

영어책 읽는 습관과 무슨 책이든 오는 걸 읽고 보내야하니까 범위가 넓어집니다.

그러다가 아이가 아주 좋아하는 책이 있으면 사 주세요.

.. 아이가 Harry Potter 좋아하게 되니까 일단 독해 걱정은 없어지더군요.

( Harry Potter 시리즈가 7권이나 되고 tape수도 굉장히 많거든요.)

그리고 물론 Listening이 늡니다. 오디오 테입이 귀 뚫는 데는 좋은 것 같았습니다.

2. 좋아하는 비디오 활용하기.

.. 스폰지 밥, Magic School Bus, Sci-Guy..  청소년 나오는 시트콤 녹화한 것... 등등.

원어로, 혹은 영어자막 있는 거 다 나름대로 괜찮았어요.

아이가 보고보고 또 보고 싶어하는 것을 찾아 주면 되는 것 같아요.

3, ChildU 를 Grade 1부터 Grade 6까지 학교 학년과 맞추어 진도 나간것도 도움이 컸습니다.

4, 학원은 4학년까지는 1주일에 2번, 원어민과 과학 실험도 하고 토론도 하고..하는 익힌 것이 output 할 수 있는

좀 편안한 곳으로 보냈습니다. 5학년 되니 모두 공부 시키는 곳으로 옮아가서 결국 학원을 바꿔야했는 데

청담 eagel 수준이 나오더군요. 

... 또 이것 저것 했었는 데, 일단 아이가 좋아하는 방법, 좋아하는 소재를 집중적으로 파고드는 것이 효과가 있었습니다.  이런 저런 재미있는 워크북,cross puzzle, maze..game..영어로 된 만들기 북..  이런 것들이었지요.

..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부디 사춘기 되기전에 많이 예뻐해 주세요. 우리 아이도 초4 때 참 사랑스러웠던 기억이 납니다.

울고 싶네요. 그 때가 그리워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아영
  • |
  • 2008-08-07 01:46
안녕하세요. 아드님 이름이 준인지요? 지난 어느 날 밤에 님의 글을 읽고 답하고 그후 또 한번 더 답글을 썼습니다. 제가 드린 조언이 아드님키우시는데 결정적 역할을 하지는 않았겠지만 왠지 어떻게 지내나 걱정되기도 합니다.
무더운 여름 잘 지내시기 바랍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준
  • |
  • 2008-08-07 02:22
아영님,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올리신 여러 글들이 모두 제게 큰 도움이 됩니다. 다만, 저의 조바심병을 다스리는 것이 많이 힘듭니다. 아이의 갑작스러운, 기적같은 변화를 바라지는 않지만, 애를 보고 있으면 참으로 안타까운 생각이 듭니다. 아이 자신이 자신을 제 3자로 취급하고 있다는 기분이 들거든요. 쓰신대로 캠프에 보내고 있습니다. 교회 중등부 수련회를 다녀왔고 청학동 서당캠프를 보내려고 합니다. 스스로 뭔가를 깨달아야 공부로 돌아올 것 같고, 그 때까지 공부 외적인 것들을 잃지 않도록 도와줘야한다고 다짐, 다짐하며 삽니다. 그러나...쉽지 않습니다. 얻어만 가는 것 같아서 제가 할 수 있는 답글이 있다면 저도 성의껏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지요.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4
  • 이전글 외고, 특목고를 대비한 영어독해집에 관해서요.
  • 다음글 고등학생 자녀를 둔 분께 답변 부탁드립니다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수많은 부모님들이 가신 길을 걷고 계십니다.
    • 아영
    • |
    • 2008-07-21
    31
  • 쪽지에 대한 답장입니다.
    • 놀자
    • |
    • 2008-07-20
    18
  • 선행?
    • 중1맘
    • |
    • 2008-07-25
    3
  • 아들의 정리정돈과 예체능...
    • 승우맘
    • |
    • 2008-07-20
    2
  • II 익히는 공부와 만드는 공부> 왜 공부하는가?
    • 아영
    • |
    • 2008-07-20
    6
  • 쑥쑥님들~~~
    • 중게사랑
    • |
    • 2008-07-18
    52
  • 한자 공부
    • cgh0202
    • |
    • 2008-07-25
    0
  • 아이구,,할아버지님~
    • 중게사랑
    • |
    • 2008-07-20
    5
  • 하니비님께 도움요청드릴께요
    • 딸내미사랑
    • |
    • 2008-07-18
    2
  • 쑥~~쑥!! 오르는 리딩레벨!!
    • 찬빈맘
    • |
    • 2008-07-18
    8
  • 다른 맘들의 솔직한 얘기가 듣고 싶습니다...
    • 한아이맘
    • |
    • 2008-07-18
    3
  • 특목고를 안 가더라도...
    • 버들움
    • |
    • 2008-07-24
    0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