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도 잘 알고 있고 아이들 영어 교육에 관심있는 분들이라면 한권쯤 갖 고 있을법한 책입니다. 이책에 관한 서평은 이미 많이 들어 보았고 거의 완벽한 평가가 이루어 지 지 않았나 싶어서 전 이책의 활용담을 써볼까 합니다. 참고로 전 지역 유아영어 모임을 갖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책을 활용하여 story telling, activity등을 해 보았는데 아이들 (25~27개월) 반응이 폭발적이더군요. 먼저 story telling에 관한 활용은 먼저 진행자가 먼저 읽어주면 아이들 과 엄마들이 따라 읽는 형식으로 전체를 한번 읽은후에 준비한 Mail을 꺼내 듭니다. 이Mail은 동물나라 축제에 초대하는 것으로 이걸 펼치면 동물나라로 가는 길이 나옵니다.이 카드는 아이들 야외 돗자리를 접어서 만든것으로 단계별 로 동물을 붙여놓고 그위에 종이를 덮어서 진행자를 따라 화살표 방향으로 진행하며 아이들에게 하나씩 윗종이를 떼게 하면 그속에서 나온 동물의 이 름을 물어보고 울음소리와 행동을 표현하게 합니다. 이런 방법으로 책에서 나왔던 동물들을 나선방향으로 차례로 따라가다보면 마침내 한가운에 축제 장소에 도착하게 됩니다. 이때 모든 엄마들이 Here we are!라고 크게 소리 치며 폭죽을 터뜨리면 아이들의 반응은....... 폭발적입니다. We've got a card for animal fastival. Now, how about going together. Are you ready? Off we go! Take out a sheet of paper. It's a bear! Bears say "Grrr..." Let's make sound just like a bear. What animal is this? Yes, it's a cat! What animal is this? Yes, it's a duck! Ducks say "Quack Quack" What animal is this? Yes, it's a frog! Frogs say "Ribit Ribit" What animal is this? Yes, it's a dog! Dogs say "Arf Arf" Finally, here we are! 그리고 나서 Brown bear brown bewr what do you see?의 tape를 틀어 노래 를 함께 부르며 story telling을 마무리 합니다. activity는 아주 솜씨좋은 엄마의 도움으로 멋진 동물들의 집을 하드보드위 에 마련해 놓고 책의 동물들을 프린트해서 코팅한 것들을 섞어 놓고 아이들 에게 동물들이 어디 사는지 물어보고 직접 붙여보게 합니다.이때 찍찍이테 이프를 이용합니다. 또 한가지는 책의 동물들을 사진으로 찍어서 인화한후 우드락에 붙인후 예 쁘게 동물 형태로 오린후 몇조각으로 갈라 동물 퍼즐을 만듭니다. 아이들에게 동물의 일부를 갖게한후 나머지 조각을 찾게한후 맞춰서 다음 과 같이 합니다. 황이시온, 황이시온 what do you see? (모두) I see a red bird looking at me. 책만으로 밋밋하다고 느끼는 분들 한번 시도해 보세요 정말 아이들이 좋아 해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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