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이1)where's spot 다 아시죠? lift-the-flap으로 되어 있어서 읽을때 별다른 소품이나 스토리텔을 하지 않아도 재미있게 잘 본 책인데 이렇게 노니 또 색다르더군요.. 자기전에 방 구석구석에 동물인형을 숨겨두고는(물론 아이가 보는데서 같이) 아이랑 찾기 놀이를 하는겁니다. 저희집에는 동물인형이 꽤나 많아서 바구니에 가득 넣어두거든요. 먼저 커다란 개인형을 가져와서 엄마가 개 뒤에서 얘기를 하죠. I'm a dog. My baby name is spot. Have you ever seen my baby? Where's Spot? where's my baby? Are you behind the door? (under/on the bed, in the wardrobe, in the drawer, on the windowsill, under the cover, under the pillow, in the basket...) 아이 : No. I'm dianosaur.(lion, tiger, giraff, rabbit, 펭귄등 인형 총동원) 어느곳에는 두마리를 놓아두고 we are~로 말하게끔 유도를 하죠. spot를 찾고나서는.. It's time to go to bed. Good nignt하면서 모두 바구니에 담고는 아이와 잠자리에 듭니다. 남자애라 그런지 책읽으면서 주저리주저리 얘기하는건 별로 안좋아하여 책 얼른 읽고 이렇게 몸을 움직여야 만족해 하는군요. 놀이2) 아이를 눕게하여 전신 실루엣을 그리는건 다 아시죠. 전 얼굴사진을 실물크기로 프린트하여 얼굴부분에 붙였어요. 제얼굴이라고 무척 재미있어 하더군요. 열심히 색칠하라고 하고 엄마는 신체관련 단어카드 프린터 한거 잘라놓고 찍찍이와 보들이를 준비해놓습니다. 색칠한후 벽에 붙여놓고 단어카드보며 신체부위에 매치시키는데 이모든걸 아이가 다 하게끔 하죠. 역시 제가 직접 하면 너무 신나 하더군요. 아직 글자를 잘 모르니 엄마가 힌트를 줘야겠죠. It is used for smelling and blowing. It is in the middle of your face. What is it? Nose. 이렇게 수수께끼식으로.. 지가 그리고 만든게 실제크기와 똑같이 붙어있으니 좋으가봐요. 오며가며 쳐다보거든요. 다아는 방법이지만 아이가 너무 재미있어 하길래 적어봤습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그림책][ORT]House for sal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