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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Watsons 두번째 미션

  • 디어맘
  • |
  • 2011-01-17
30

책 커버보고 다소 우울할 줄 알았던 책이 발랄해서 모두들 속도내서 잘 읽고 계시죠? 그러리라 믿어요^^

미션 들어갑니다.

 

1. Byron형이 Joey와 Kenny에게 옷을 여러겹 껴입어야만 하는 이유에 대해 친절하게 설명해줍니다. 그 부분을 찾아서 적어주세요.

 

2. 엄마가 화가 났네요. Byron형의 불장난의 댓가로 엄마는 어떤 의식을 치르려했나요? (어우 이 어머님 성깔 대단하세요^^)

 

3. Byron형이 Swedish cookies로 Kenny에게 안하던 선심을 씁니다. 어떻게 이럴 수 있었을까요?

이해를 돕기위해 Swedish cookie를 인터넷에서 찾아 사진 또는 설명을 올려주세요.^^

 

4. Swedish Cookies와 새, 이 사건을 통해 Byron형의 새로운 모습을 알 수 있었는데요. 어떤 모습이었죠?

여러분 주위 인물 중 의외의 모습을 보여 충격적인 사건이 있었다면 적어주세요. (혹은 본인이 다른 사람을 당황케 했다던지^^)

 

시베리아 기단의 매서운 한파가 1월 이내에 물러날 기세를 보이질 않는군요. 외출하실 때 꽁꽁 동여매고 다니세요. Kenny나 Joey처럼 층층이 옷을 껴입고 다니는 것도 좋은 방법이겠어요.

 

^_________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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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1-01-25 13:05
답댓글

1. it's just them folks from down South who got that thin, down-home blood who freeze so quick.

    And you know Momma ain't from Flint, she grew up in Alabama and that means hafl of y'all's blood

    is real thin, so Momma' worried that one monring it's gonna be cold enough to freeze you all.

 

2. 바이런의 손에 불을 붙이려고 했지요.

   그리고 나서, 병원에 데려가는 대신, 약 바르고 밴드만 딸랑 붙여주려고 했고요..

   엄마가 좀 짱이신 듯..^^

 

3. 슈퍼에서 사인만 하면 뭐든 가지고 올 수 있다는 걸 알게 되었지요.

    처음엔 이렇게 하는 게 정부 지원을 받는 것인 줄 알고 창피하게 생각했지만,

    그게 아니라는 걸 알고 사인을 하고 쿠키를 마구 가져온 뒤,

    키니에게도 먹게 함으로써 혼나더라도 같이 혼나게 만들었지요..ㅋㅋ

 

   

 

다른 분들이 올리신 이미지랑 다른 걸로 올려봤어요..

아..먹고푸다..^^

 

4. 말썽꾸러기인 줄만 알았던 바이런이 장난삼아 던진 쿠키에 맞아 새가 죽은 걸 보고

    엉엉 울었어요..그리고는 무덤을 만들어줬지요..

    (무심코 던진 돌에 개구리는 맞아죽는다는 말이 생각났네요..ㅡ.ㅡ)

 

    저는 회사에서 공과 사가 철저한 사람이라고 합니다..ㅋㅋㅋ

    어떤 의미냐 하면...

    제가 공적인 회사일 같은 건 꼼꼼하고 정확하게 하는 반면에

    사적인 제 개인적인 일 같은 건 너무 허술하게 하는 경향이 있거든요..^^;;

 

    예를 들면, 이사오고 나서 이사짐 아주머니가 정리해주신 그대로 싱크대 및 장롱에 손도 안 댔고요..^^

    그래서 무슨 물건을 찾으려면 좀 걸린다는..^^;;

    무언가를 사다놓고 그 사실을 잊고 또 살 때도 가끔 있고요..ㅡ.ㅡ

    저번에 한번은 중요한 일을 메모해서 회사 책상 앞 파티션에 스카치 테잎으로 붙여놓는다는 게..

    책상에 있던 천원짜리에 테잎을 붙여서 파티션에 떡하니 붙여놨다는..ㅡ.ㅡ

    다 붙여놓고 잠시 저도 뭔가...이상한 듯한 느낌에 가만히 있었고..

    그 모습을 보던 옆자리 후배는 멍~한 표정으로 절 쳐다봤고요..

    그리고 나서 둘이 얼굴이 빨개지도록 웃었다는..ㅋㅋㅋㅋ

 

    기타 등등..좀 허술한 구석이 많다는..^^

    근데, 회사 친구들, 후배들은 그게 제 매력이래요..ㅋㅋㅋ

    사적인 일에도 그리 꼼꼼하고 정확했으면 재미없었을거라네요..ㅋㅋㅋ

 

    날씨가 넘 추워요..우리 요원님들 감기 조심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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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1-01-28 06:22
파티션에 천원짜리라... 훗^^
질투심때문일까요... 왜 허술한 구석이 있어야 사람냄새가 날까요??? ㅋ
꽁이님도 감기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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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1-01-29 20:01
ㅋㅋㅋㅋ정말 돈을 갖다 붙혀놓는걸 지켜본 분이 황당했을듯~
아무튼 나는 울 꽁이님이 무얼해도 다 이뻐보인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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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1-01-24 17:35
답댓글

아직 6챕터를 다 못 읽었어요..^^;;

바이런이 외상으로 물건을 구입하는 게 정부 지원을 받는 건 줄 알고 착각을 하는 부분까지 읽었네요...

얼렁 읽고 다시 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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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1-01-24 03:23
답댓글

1. "But you notice that not everybody gets froze like that, it's just them folks from down South who got that thin, down-home blood who freeze so quick. And you know Momma ain't from Flint, she grew up in Alabama and that means half of y'all's blood is real thin, so Momma's worried that one morning it's gonna be cold enough to freeze you all. That's where them fake garbage trucks come in. Every morning they go round picking the froze folks off the street, and they need them big doors because someone who got froze don't bend in the middle and they wouldn't fit in no regular ambulance."

 

2. She swore to God that if Byron did it again she would burn him. So she would be burn his entire hand.

 

3. Daddy and Momma made all the arrangements last weekend, Mr. Mitchell will let them sign for groceries until payday.

 

Swedish Cookies (Brunscrackers)

Swedish Cookies (Brunscrackers) Recipe

 

Top 20중에서...

Swedish Angel Crisps

Swedish Angel Crisps Recipe

 

Swedish Oatmeal Lace

Swedish Oatmeal Lace Recipe

 

Swedish Ice box cookies

Swedish Ice Box Cookies Recipe

 

종류가 엄청 많네요.^^

 

4. Leave it to Daddy Cool to kill a bird, then give it a funeral. Leave it to Daddy Cool to torture human kids at school all day long and never have his conscience bother him but to feel sorry for a stupid little grayish brown bird.

특별한 기억은 없구요...

최근일이라면 1년전 저로인해 제 주변사람들이 당황해했죠...

오히려 전 담담했는데...^^

 

오늘 수원에 엄청 많은 눈이 내렸어요...

내일 월요일인데 출근하시는 분들... 힘드시겠어요...

날도 엄청 춥구요...

건강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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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1-01-24 15:19
이슬사랑님 저도 놀랐었네요~
지금 이렇게 멋진 모습 계속 볼수 있어서 얼마나 좋은지...^^*
이슬사랑님의 열정과 에너지는 볼때마다 더더 많이 이뻐보여요~
서울에도 눈이 많이 왔었어요~
그래도 출근은 잘 했답니다.^^*
이슬사랑님도 건강관리 잘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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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1-01-25 13:07
저도 작년에 그 소식 들었을 때 많이 놀랐답니다..
잘 이겨내신 것 같아서 너무 다행이예요..
아마도 이슬사랑님의 넘치는 에너지 덕분인 것 같아요..
앞으로도 건강 관리 잘 하시고요~~
담에 오프모임 때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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