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컨텐츠

수업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방법

  • 버들움
  • |
  • 2008-07-30
0

 

 

(이 글은 여러분들의 주제와 안 맞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자기의 관심사를 쓸 수밖에 없으므로...

 논의 되고 있는 일들이 어른들이 생각해야 할 일이라면

이것은 학생들에게 직접적으로 필요한 것이라 해두죠.

 이런 글이 무작정 공부만 하는 학생들과 그렇게 시키는

 부모님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대부분의 엄마들이 학교나 학원에서 공부 열심히 하고 와라,

라고 하고 일상적으로 보내기 쉽다.


그러나...그렇게 많은 시간 공부를 하는 데도 정작 그 시간은

부모의 통제가 되지 않기 때문에 효율적으로 공부를 하는 지

알 수가 없다.


(효율적이라는 말에 관심을 가질 수밖에 없는 이유는

이미 교과서의 공부량만도 일반적인 사람이 해내기에

버거운데, 논술이다, 구술이다...하는 것, 시사 문제 등

까지 시간이 많이 드는 것이라 잠을 못 자든가, 운동조차도

못하는 그야말로 인간다운 생활을 포기해야 하는 사태로

학생들을 점점 내몰기 때문입니다. 제한된 시간 안에

효율적으로 공부하고 인간다운 생활을 할 권리를 찾아

가는 것에 이러한 활동의 의미가 있다고 하겠습니다.)



그런데, 수업시간을 잘 활용하는 방법은 분명히 있다.

모든 학생들이 수업시간을 잘 활용하고 있을까.

(학교, 학원, 과외 등 모든 수업시간을 포함해서 수업시간

이라고 하고 이야기 한다.)

많은 선생님들은 학생들이 학교에 와서 잠을 많이 잔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수업시간에 따라서, 또는 관심도나 성적에 따라서

대부분의 학생들이 잘 수도 있고 반 정도의 학생들이, 극소수의

학생들이 잘 수도 있다.


고등학교의 경우, 사교육 억제 효과를 노리기 위해 학교에 하루

종일 잡아 둡니다.

그 시간을 활용하지 않으면 밤에 따로 과외를 하든, 아무리 비싼

교육을 시키든 좋은 효과를 거둘 수는 없습니다.


지금, 고등학생을 예를 들어 생각해 보자.

하지만, 요즘 초 5,6 학년만 되어도 점심시간까지 공부하는 학생

들이 있다 하니...고학년, 중학생들에게도 공부량이 많아진 지금

어느 정도 해당이 되겠다 는 전제를 두자.


너무 잠을 많이 자는 학생들은 수업시간에 자는 시간을 줄여야

합니다.

이런 것은 부모님들의 건강체크, 학생들의 인식과 노력, 선생님들

의 노력 등이 함께 이루어져야 될 수 있습니다.

깨어있는 시간(낮) 동안 하루에 총 합쳐서 1시간 이내로 잔다면

그 시간 배치를 잘 해야 한다.

쉬는 시간, 점심시간, 화장실 등에서 주로 자도록 해야 한다.

화장실에서 잔다? 의아해 할 수도 있다. 화장실은 익숙한 곳이

므로 눈을 감고도 거의 활동을 할 수 있다. 최대한 할 수 있는

만큼 눈을 감아 주는 게 좋다.

어떤 사람은 낮잠은 공부에 방해만 될 뿐이라 하였는데,

새벽부터 밤늦게까지 공부를 해야 하는 현 수험생들의 경우,

틈틈이 낮잠을 자 두는 게 좋다고 생각한다.


극소수의 몇 명을 제외하고는 수업시간에 다 공부를 하고 있

다는 생각은 버려야 한다.

수업 시간에도 이것저것 하다 보면 공부 외의 다른 것으로

시간을 빼앗기기 쉽다.

오래 앉아 있는데 공부를 못 하는(시험을 못 보는) 학생일

경우, 다른 것을 하는 시간이 더 많을 수 있다.

공부만 하는데도 성적이 나쁘면 요령이 없기 때문이다.

머리가 나빠서가 아니라...(물론 어느정도 요소는 작용함)


그럼, 수업시간을 어떻게 활용하는 게 좋을까.

자기의 아이는 잘 활용하고 있는 지 생각해 보기 바란다.

많은 사람들이 따로 공부를 하는 자기화 과정이 있어야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한다.

하지만, 시간을 놓고 봤을 때 수업시간은 절대 무시할 수

없는 학생들의 하루이기 때문이다.

그러니까 따로 시간을 내어 하루 몇 시간 공부할 생각

말고, 수업시간을 잘 활용하면 높은 성적을 유지할 수 있다.


한 예로, 수업시간에 참고서를 놓고 공부를 한다면 몇 배의

효과를 거둘 수 있다.

학교 외의 수업시간이 학생들에게 더 도움이 되는 이유는

뭘까...참고서, 문제집 등으로 공부를 하기 때문이다.

학교에서도 문제집 푼다...? 그런 시간은 시험에 도움이

된다. 

그러나 여전히 참고서를 놓고 공부하는 것은...선생님들이

꺼려 한다.

수업 시간에 참고서를 놓고, 선생님이 하시는 말씀을 듣고,

비교 확인하고, 자세한 것까지 읽고, 심지어 선생님이 실

수하시는 부분까지 잡아내어 더 정신을 차리고 공부를 하

게 되었다. 이것은 내가 직접 경험한 거다.

선생님들의 양해를 구하고(따로 공부할 시간이 많지 않았기

때문에...물론 이미 밝힌 대로 아파서이다. 선생님들의 양해

를 구해서 엘리베이러까지 타고 다녔다.) 참고서를 놓고

공부했었다. 


이렇게 해서 이해를 하고 자세히 공부를 하고

따로 공부할 때는 정리를 한다거나, 문제를 풀면 됐다.


어떤 친구는...정말 머리가 좋았던 친구가 있었다.

왜 아이들이 그렇게 열심히 많은 양을 필기하는 지가 의문

이었던 친구...

저런 건 안 적어도 되지...라고 나에게 묻기도 했던 친구...

그 친구는 필기를 많이 하지 않는다.

(선생님들은 경우에 따라서 이런 걸 싫어하신다.)

그런데...거의 외웠다. 시험 보면 한 두 개...

어떤 사람들은 사람들의 머리가 다 비슷하다고 생각하지만,

정말 머리 좋은 사람들은 있다.

이런 친구들은 머리가 좋을 뿐 아니라 요령도 있는 것이다.

중요한 게 뭔지 알기 때문에.

모르면 다 외우는 수밖에 없다.



여기서 이거다 라고 밝히고 싶지는 않다.

왜냐하면 아무리 좋은 정보를 줘도 자기가 최소한의 노력을

들이지 않았을 경우, 그것을 고마워 하지도 않을뿐더러

잘 써먹을 거라고 생각되지 않기 때문이다.


수업시간을 효율적으로 쓰는 방법...

각자 개인의 노력으로 조금이라도 바꿔보는 게 어떨까.

그렇게 해서 자기의 아이가 더 편하게 공부하고 나머지 시간에

휴식, 놀이, 운동, 취미 등을 할 수 있다면 좋은 학창시절이

될 것이다.


이런 건 선생님들이 가르쳐 주지 않는다.

난 여태까지 이런 이야기를 들어 본 적이 없다.  

내가 알고 있는 방법을...들어 본 적이 없다.

어떤 엄마는 그런 걸 생각해 보지 못했다고 고맙다고 했다.


하루 종일 집중해서 열심히 해서 1, 2 등을 하는 것은

별로 의미가 없다고 생각한다.

그런 게 가능하지 않은 사람과 경우도 많고, 그렇게 공부를

열심히 하면 단점이 있기 마련이다.

살이 찌거나 체력만 저하될 뿐이다.

어떤 친구가 고등학교 선생님은 절대 하지 마라 라고 했다.

선생님들은 모든 학생들이 다 팔팔할 거라 생각하고 열심히

하라고 한다.

하지만, 많은 학생들이 건강상의 문제가 있다.

하루 종일 열심히 하는 걸 따라가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그렇다면 이 학생들 모두, 약을 먹거나 보양을 해서 견뎌야

할까...최근 스테로이드...마약까지...

학교 공부 뿐 아니라 일반 사람들의 일까지 경쟁이 심해

체력이 딸리는 일이 많기 때문에 이런 일들이 벌어진다.


최근, 아무리 공부를 해도 일반적인 방식으로는 어렵다

는 것이 나의 결론이다.



(존칭을 사용하지 않은 건...이 글을 하나의 책이라고 생각

하고 양해해 주길 바랍니다...이건 내가 하고 있는 하나의 활동

일 뿐이지...다른 사람들을 존중하지 않기 때문이 아닙니다. )



추천 공유
  • 댓글 0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이전글 초6 남 스페인어 공부하기
  • 다음글 초심을 잃지 말고 계속 노력합시다.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꼭 좀 봐주세요...
    • 심각맘
    • |
    • 2008-08-03
    7
  • 제 경우에는
    • 야옹맘
    • |
    • 2008-08-05
    0
  • 4학년 이라도 보수개념을 다시?
    • 진하맘
    • |
    • 2008-08-02
    9
  • 논리 속독에 대해???
    • cyhyjeong
    • |
    • 2008-08-02
    0
  • 중1 아들 어느덧 방학은 중반기로 접어들고...
    • 하니비
    • |
    • 2008-08-01
    16
  • 똘똘이의 경쟁력 키우기 프로젝트...
    • 놀자
    • |
    • 2008-08-01
    6
  • 운영자님! 쟤 글 번호 앞에 노란 애 누군가요?
    • 고등어맘
    • |
    • 2008-07-31
    4
  • 사교육의 주범은 무엇인가? (바람결님께 답변드립니다)
    • 아영
    • |
    • 2008-07-30
    23
  • 대학서열에서 벗어나기 정말 힘들어요.
    • 하니비
    • |
    • 2008-07-31
    9
  • 베짱이를 대표하여...
    • 실눈
    • |
    • 2008-07-30
    13
  • 또다른 베짱이표 엄마...
    • 주번
    • |
    • 2008-07-30
    17
  • 초6 남 스페인어 공부하기
    • 현욱맘
    • |
    • 2008-07-30
    6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