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nt size=2 face=돋움><font size=2 face=돋움><font size=2 face=돋움> <font size="3"><It looked like spilt milk.></font> <img src=http://www.suksuk.com/sukboard/files/그림4.jpg> <font color="purple">1. 리뷰</font> <font color="green">처음 이 책을 서점에서 보았을 때 아주 깔끔하고 선명한 그림이 한 눈에 쏙 들어 왔습니다. 진한 파랑색 바탕에 정말 우유라도 쏟아 놓은 듯한 하얀 그림은 단순하면서도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같은 문형의 반복으로 책을 읽는 재미를 느끼게 합니다. 진파랑과 흰색으로만 이루어진 그림과 반복되는 문장이 단조로워 보이지만 오히려 자세하지 않은 그림이 상상력을 자극합니다. 단순함 속에 숨겨진 풍부한 상상력! 이것이 이 책이 주는 매력이 아닐까 싶습니다.</font> <font color="purple">2. 본문내용</font> Sometimes it looked like <font color="blue">Spilt Milk.</font> But it wasn't <font color="blue">Spilt Milk.</font> 표시한 부문만 바뀌고 계속 같은 문형이 반복이 됩니다. 해석만 올리겠습니다. <font color="blue">그것은 때로는 엎지른 우유같이 보입니다. 하지만 그것은 엎지른 우유가 아닙니다. 그것은 때로는 토끼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그것은 토기가 아닙니다. 그것은 때로는 새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그것은 새가 아닙니다. 그것은 때로는 나무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그것은 나무가 아닙니다. 그것은 때로는 아이스크림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그것은 아이스크림이 아닙니다. 그것은 때로는 꽃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그것은 꽃이 아닙니다. 그것은 때로는 돼지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그것은 돼지가 아닙니다. 그것은 때로는 생일 케익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그것은 생일 케익이 아닙니다. 그것은 때로는 양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그것은 양이 아닙니다. 그것은 때로는 수리부엉이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그것은 수리부엉이가 아닙니다. 그것은 때로는 벙어리장갑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그것은 벙어리장갑이 아닙니다. 그것은 때로는 다람쥐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그것은 다람쥐가 아닙니다. 그것은 때로는 천사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그것은 천사가 아닙니다. 그것은 때로는 엎지른 우유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그것은 엎지른 우유가 아닙니다. 그것은 바로 하늘의 구름입니다.</font> <font color="purple">3. 활용</font> 이 책은 처음에 그림만 보고 아이와 충분히 그림에 대한 상상과 대화를 나누고 나서 책을 읽어주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상상력이 풍부한 아이들은 이 그림들을 보고 어른들이 상상하지 못한 것들을 끄집어내기도 합니다. 천사를 보고는 나비나 새라고 하기도 하고 수리부엉이를 보고는 모자를 쓴 아저씨 같다고도 하더군요. 책을 읽어줄 때 But it wasn't a rabbit. 의 부분에서는 머리를 크게 좌우로 흔들며 부정하는 표정을 지어야 아이가 문장을 이해하기 쉬우리라 생각합니다. 먼저 표지를 보고 <font color="green">There are lots of white things. Can you guess what they are? Let's see what they are. Should we open the book?</font> (하얀 것들이 많이 있네. 이것들이 무엇인지 알겠니? 이것들이 뭔지 알아보자. 책을 펼쳐볼까?) <font color="green">What does it look like? Fingers! Maybe, or maybe not.</font> (이게 뭐처럼 보이니? 손가락이요. 어쩌면 그럴지도 몰라, 혹은 아닐지도...) <font color="green">What does it look like? Rabbit! Mmm... Really, it looks like a rabbit.</font> (이건 뭐처럼 보이니? 토끼요. 음... 정말 토끼처럼 보이는구나.) 날씨가 맑은 날이라면 책을 다 읽고 나서 아이와 창을 열고 하늘을 한 번 볼까요? <font color="green">Let's look at the sky. The sky is blue, isn't it? What is in the sky? I can see clouds in the sky. Can you see them? The clouds are floating in the sky. Look at that! What does that cloud look like? 솜사탕! Yes, it looks like cotton candy.</font> (하늘을 보자. 하늘이 파랗지, 그지? 하늘에 뭐가 있지? 엄마는 구름이 보여. 너도 보이니? 하늘에 구름이 떠다니네. 저것 봐! 저 구름은 뭐같이 보이니? 솜사탕이요. 그래, 솜사탕처럼 보이네.) ※아이와 함께 그림자 놀이를 해보세요. 그림자 놀이를 하며 look like ∼ 의 용법을 익히는 것도 좋겠지요. <font color="blue">★알고 넘어 갈까요? 1. look like∼ : 이 책에서는 2번의 뜻으로 이해해야겠죠? ① ∼ 할 것 같다. : It looks like rain. (비가 올 것 같다.) ② ∼ 인 것 같다. : It looks like gold. (그것은 금처럼 보인다.) 2. Great Horned Owl : 아메리카산 수리부엉이 </font> </font></font></font>


쑥쑥몰
체험이벤트








▦It looked like spilt milk 소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