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제모두 열씨미 해주셨네요.
조금 버거운 내용이었는데도 나름 최선을 다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요번에는 조금 말랑말랑 하다 생각되는 미션 올려봐요 (제 생각에 ^^;;)
지금껏 다른 분들 다 세번에 걸쳐 문제 멋지게 내주셨는데 전 아무리 머리를 쥐어짜봐도 세번으로
나눌만한 미션이 안나오더라구요.
그래서 죄송스럽게도 요번 미션을 마지막으로 다섯번째 책 미션 마감합니다.
이해해 주시옵소서 ..
먼저 단어장 올립니다.
line: (글자의) 행, 한 절
sore:<염증, 상처등이> (조금만 닿아도)아픈, 쓰린
lump: 한 덩어리로 만들다, 묵직한 (여그선 우리가 늘상 쓰는 말처럼 목이 메이다 정도겄죠?)
sting: 찌르는 듯한 아픔( 요것도 코가 찡하다 뭐 요런 의미겠고요)
첫번째 미션입니다.
요번 책을 읽으시면서 초반 아이리스의 한껏 업된 기분 고스란히 느끼셨을겁니다.
그 기대감과 설레임이 어떠 했는지 ..그리고 다음날 어쩔 수 없는 일이기는 했지만
그렇게 기대하던 일이 무산이 되었을때 아이리스가 느겼을 실망감이 어떠했는지도
같이 느꼈고요.
혹시 아이들 이런 경험 한번쯤은 있지 않을까요?
있었다면 어떤 일이었는지 그때 기분이 어땠는지 함께 나누어 보아요.
없었다면 지금 정말 간절히 원하는게 있는지 만약 그 일이 아이리스처럼 무산된다면
어떤 기분일지 나누어 보시기 바랍니다.
그냥 편안히 우리말로 나누셔도 됩니다. 아이와 한번 그 느낌을 공감해 보시라고 숙제 드립니다.
참고로..울 현진이하고는 미리 책을 읽으면서 나눠 봤어요.. 현진이는 지난 여름 며칠을 기대하고
계획하던 여름 여행이 (여러 친구들과 함께하는 정말 기대되는 여행이었죠) 아빠가 아프신 바람에
취소가 된 일이 있었어요. 그때일이 아직도 생각이 나는지 그 이야길 하더라구요. 그때 아이가
얼마나 기대하고 있었는지를 알고 있었기 때문이 맘이 짜해서 혼났네요. 그래도 같이 이야길
나누고 나니 저도 맘이 조금 풀리는 듯 하더라구요. 둘이 같이 씨익 웃고 토닥여 주고 ..그랬네요 ^^
두번째 미션입니다.
아이들이 싫어하는 쓰기 숙제 ㅎㅎㅎㅎ

아이리스의 맘을 공감했다면 실망하고 있었을 아이리스에게 한마디 위로의 편지를 써 보는건
어떨까 싶어서요.(책의 월터처럼요)
사실 요넘도 한글 영어 다 상관 없습니다.
아이들의 따뜻한 위로의 글을 기다립니다.
참!!아래에 있는 월터의 그림은요..혹 난 아이리스에게 편지쓰기 싫다하는 아이들이 있을경우
월터에게 편지를 쓰게 하셔요.
무대에 서는것이 넘 걱정인 월터에게 용기를 주는 글을 쓰면 될 듯 합니다.
세번재 미션
두번의 미션이 넘 지루할 듯하여...

재미로 푸는 문제 몇개 내 봅니다.
책에는 두개만 나와있죠? 나머지도 답을 찾기 그리 어렵지 않을겁니다.
아이들과 쉰다 생각하시고 잼나게 풀어보시길 바래요.
새삼 미션내는게 쉽지 않다는거 느껴요.
그동안 숙제 내주시느라 고생하신 대런맘님, 대충맘님, 수다맘님..다시한번 감사드려요.
글고 빠띠님..워째요.. 생각보다 미션이 일찍 넘어갑니다 ㅠㅠ
그래서 요번 미션도 시간 넉넉히 금요일까지 드립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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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th 북클럽]Iris and Walter #5 두번째 미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