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소년의 유쾌하면서 가슴 뭉클한 성장기를 담은 작품이자 가족간의 사랑, 더 나아가 인류의 평등과 사랑을 담았으며 1996년 뉴베리 아너 상 및 많은 상을 받고 지금까지도 베스트셀러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작품이다.
또한 작가는 문학을 통해 피부색을 뛰어넘어 왓슨 가족을 독자들에게 가장 유쾌하고 재미난 가족으로 소개했다. 그리고 이들이 당하는 부당한 현실을 이야기 안에 잘 담아 이들의 불편함을 공감할 수 있도록 이야기를 구성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왓슨 가족이 당하는 부당한 현실 조건들에 함께 분노하고 문제의식을 느끼며 인식을 전환의 시각을 마련하는 동시에 인간이라면 느끼고 표현할 수 있는 ‘사랑스런 내 가족. 아름답고 아름다운 내 가족’에 대한 메시지도 발견할 수 있다.

저 : 크리스토퍼 폴 커티스
-YES 24 책소개 중에서-
The Watsons는 정말 유쾌한 책이네요..
중간중간 slang이나 낯선말들이 좀 나오긴 하지만 "The Weird Watsons"의
재미난 에피소드 위주의 재미있는 책이네요..
더군다나 실제 가족의 이야기라니 더욱 공감이 가는 것 같아요..
이 책을 계기로 연말연시 좀 느슨해졌던 북클럽이 활기를 띠고 더 많은 요원님들이
참여하는 계기가 됐음 좋겠어요....
[Misson]
Chapter 1
1.등장인물인 왓슨가족을 소개해 주세요..
2.Byron의 혀가 끈끈이에 붙은 파리처럼 룩미러에 붙어버렸는데요..
누가 어떻게 해결해 주나요?
Chapter 2
3.Kenny는 어떤 장애를 갖고 있나요?
Chapter 3
4.늘 외톨이이던 케니에게 새 친구가 생깁니다..
어떤 친구인가요?....
여러분도 학창시절에 그런 단짝친구가 있으셨나요?...
첫 미션이라 부끄럽네요.....
날씨가 너무너무 추워요...이 책 첫 페이지 읽으며 몰입이 아주 잘 되더라구요..
모두모두 방한에 신경쓰시고 감기 조심하셔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