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읽히신 분들도 계시겠지만 아이가 앗시리즈를 읽다가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를 사달라고 하기에 책을 검색하다가 알게된 책입니다.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이야기 중 수학부분의 책인데 중학입학전 초등고학년이 읽으면 좋겠더군요.(총100권중 수학부분은10권이 안되는것 같습니다. 같은 출판사의 수학자가 들려주는 수학이야기는 총10권인데 초등 저학년도 무난하게 읽힐수 있겠더군요.)
개념서 보다 훨씬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있고 중고등가서 익혀야 할 수학용어를 미리 접할수 있고..., 행복한수학,피타고라스 구출작전, 수학마법사,오딧셈의 수학대모험, 수학대소동, 수학귀신...같은류의 책을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잘읽을 것 같아요..
그리고 '재미있는 수학여행은' 총네권인데 중학1년정도 되는 아이들이 읽어도 시시해 하지 않고 더운 여름 쓱~~머리식히며 읽어두면 개념잡기에 좋은것 같습니다.
아이가 이런류의 책들을 좋아하는데 에라토스테네스의체나 피보나치수열 등등 수학에대한 저변 지식이 폭넓어지고 여러가지 수학기호 등을 어려서부터 접하고 보다보니 고학년으로 갈수로 기호화되는 수학에 적응하기가 용이 한것같아요. 책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권하고 싶습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