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뭐래도 난 나의 길을 간다..다른 분들의 글에서 힌트와 영감만을 얻을 뿐이다'
공감가는 부분입니다.
어제도 이와 관련된 이야기를 남편과 나눴었는데
요즘처럼 여러정보의 홍수속에서 엄마가 중심을 잡고
자기 아이에게 맞는 환경을 만들어 준다는 거 참 어려운일입니다.
평상시 하니비님의 글을 관심있게 읽어보면서 느낀점은
하니비님의 아드님처럼 아이스스로가 학습하면서 自己化가 충분히 되어
차고 넘치는 상황에선 적절한 사교육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혹시 아실지 모르겠지만 고등부 수학강사중에서 소순영씨의 강의를 저는 참 좋아합니다.
개념정리를 차분히 폭넓고 깊이있게 잘해주시는데 고등부강의만 하셔서
중학생이 들을만한 강의는 많지 않지만 그 중 중학부분과 관련이 있는 강의를 한번 들어보세요.
그전엔 메가스터디에 인강이 있었는데 알아보니 요즘엔 엑스터디라는 곳에서 강의를 하시네요.
아래 강좌들 모두 들어보지는 않았지만 시간이 아깝지는 않을거예요.
http://www.xtudy.net/naeshin/season/081030_ssy.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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