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뜻밖의 글을 받고 잠시 어리둥절 했답니다. 가족들이랑 며칠 여행 을 다녀오는 바람에 메일을 늦게 확인했습니다. 이렇게 글을 주셔서 감사하구요, 보내신 메일의 내용은 원이맘님께 서 쑥쑥 게시판에 다시 올리시겠다는 것인지요? 저는 그렇게 고쳐 서 올리셨나 하고 금방 확인 하니 아니더군요. 함께 나누고 싶어서 올린 아이디어인데 컴실력의 부족으로 여러사람 에게 궁금증만 일으키고 제대로 보이지도 않게 해서 오히려 미안했 답니다. 원이맘님께서 그렇게 고쳐서 올려주신다면 오히려 제가 더 고맙지요. 사실 더 올리고 싶은 글도 많은데 컴실력이 따라주질 않아서 못올리고 있답니다. 그리고 이 글은 메일로 답장을 보내려니 아이디가 존재하지 않는다 고 나와 부득이 실례를 무릅쓰고 이 게시판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글 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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