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기초체력이 튼튼해야 합니다.
토플,텝스에 고득점하기 위해서 토플,텝스 공부하면 성적이 일정 수준에서 한계가 오고 더 이상 성적이
상승하지 않습니다.
일단 영어뉴스가 80% 이상 들리는 수준에서 시작해야 합니다.영어뉴스 정도의 고급영어 능력을 요구하는
시험이기 때문입니다.텝스의 경우는 상당히 고난이도의 영어능력을 요구하지는 않지만 구어체에 능해야
950점 이상을 무난히 올릴 수 있습니다.요즘 텝스의 체감 난이도가 올라가고 있습니다.
먼저 다양한 영어독서,영화보기,영어뉴스등으로 영어가 어느 수준 이상 올라갔을 때 시험의 성격에
맞게 집중적으로 공부해야 단기간에 원하는 성적을 받을 수 있습니다.
중1인데 600점에서 정체기가 왔다면 매달 시험을 보아도 성적상승을 기대하기 어렵습니다.학원을
다니며 준비해도 영어 기초체력이 약하면 성적상승을 기대하기는 어렵습니다.
텝스책을 가지고 공부하기보다 1년 정도 다양한 영어공부를 해 보면 어떨까요.제 큰 아이의 경우
중2 텝스 850점 시점에서 토플공부를 집중적으로 시작해서 토플 고득점이후 텝스를 다시 보니
텝스성적이 급상승하던 경험입니다.토플에서 부족했던 구어체를 집중공략하였습니다.문법은 토플문법
(해커스 그램마)을 하면 텝스문법은 충분히 커버됩니다.그런데 텝스600점에서 문법을 잡고 있기는 좀
무리입니다.리스닝,리딩등이 완전히 잡힌 후 문법을 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텝스 정기시험 성적표를
보면 영역별로 성적이 상당히 자세히 분석되어 있는데,성적표를 살펴보시고 영역별로 취약한 분야를
집중공략 해야 합니다.
우리집에도 중1이 있는데,제 계획은 1학년 1년 동안은 abc뉴스로 완전히(?) 귀를 뚫어주는 것입니다.
하기는 들으며 리딩도 함께 동시에 해결하고 그 후 토플을 우선 준비하고 그 이후 텝스를 하려고 합니다.
토플을 준비하면 텝스는 거저 얻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영어공인 시험에 고득점하려면 겨울방학이 길므로 방학 두달간 모두 접어두고 집중적으로 해야 합니다.
영어를 아무리 잘해도 성적을 받으려면 시험준비를 체계적으로 해야하기 때문이죠.우리집은 기초체력을
기른 후 시중에 나온 온갖 문제집을 모두 사서 마구 풀어봅니다.그러다 보면 문제집 고르는 안목도 생깁니다.
요즘은 텝스 교재가 시중에 많이 나와서 집에서 준비할 수 있습니다.그런데 텝스 시험유형도 토플처럼 말하기에
중점을 두고 유형이 바뀐다고 합니다.
중1이므로 기초체력을 2학년까지 기르고,중2 겨울방학때부터 본격적으로 준비하셔도 충분합니다.
어차피 특목을 가도 중3 이학기까지 성적을 받으면 되니까요...^^
: 사비나님의 글입니다.
> 중1 남아입니다. 남자애치고 꼼꼼한 편이지만 아직 목표의식이 부족한것 같아요 다행히 아직은 하자는 방향으로 하는 편이라 의논하며 앞으로 나가고 있어요 엄마를 믿는 편이죠
> 영어가 텝스 600점은 나오는것 같은데 이제까지는 계단식 발전이 꾸준히 있었는데 6개월째 정체가 오네요
> 스스로 문법이 약하다하는데 이전에 문법이나 수능 리딩과외샘하시던 분이 계셨는데 그분에게 계속하는 것이
> 나은지 모르겠어요 또 토플식 접근을 하는게 나은지 아니면 현재 자사고 목포로 텝스 800 점을 목표로 하는데 텝스를 하는게 나은지 영 방향이 잡히지 않아요 지금 부터 텝스 준비하면 영어의 폭이 좁아질것 같은 불안감도 생겨요 직장맘이고 애가 셋인지라 집안 분위기도 공부 분위기가 아니라 과외와 학원에 의존해야 하는 현실이 안타까워요 . 학년이 올라갈수록 스스로 하는 것이 중요한데 남자애들은 특히 힘든 것 같아요 제가 아들만 셋인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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