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전 기억을 되살려 방글이에게 손유희를 해 주었더니 참 재미있어하더군요. 좀 과장하자면 뒤로 넘어갈 정도로 까르르르... 엄마가 좀 오버해서 표현해 주면 아주 재미있어 할거예요. 아이들이 즐겁다면 뭔들 못하겠어요? 함께 해보세요. 나는 콩. 나는 콩 ............I am a bean. I am a bean. (검지와 엄지로 동그라미를 만들어 두 눈에 가져다 대세요.) 동글 동글 동글 , 나는 콩.....Round Round Round, I am a bean. (눈앞에서 원을 그리세요.) 후라이팬 속에 들어갔었지.... I had gone into the frying pan. (두 손 주먹 쥐고 양팔을 앞뒤로 흔드세요.) 어떻게 됐을까?...............What happened to me? (한 손의 검지를 이마에 대고 궁금해하는 동작) 어떻게 됐을까?..... .........What happened to me? 아휴~ 뜨거워.................It's too hot. (양손을 머리위로 하고 신나게 디스코를 .... 그럼 뜨거워서 콩이 튀는 모습이 되겠죠?) 응용해 보세요. I had gone into the refrigerator. It's too cold. (오들 오들 떠는 모습) I had gone into the bath tub. It's too shy. (부끄러운 듯 몸을 가리는 모습.) I had gone into the rice cooker. It is warm. (포근하게 잠자는 모습) 우리 방글이가 재미있어 해서 용기를 내어 영작해보았는데 맞는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아휴"라는 표현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아시는분 좀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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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요리]미국에서의 할로윈 & 할로윈 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