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1 남아입니다. 남자애치고 꼼꼼한 편이지만 아직 목표의식이 부족한것 같아요 다행히 아직은 하자는 방향으로 하는 편이라 의논하며 앞으로 나가고 있어요 엄마를 믿는 편이죠
영어가 텝스 600점은 나오는것 같은데 이제까지는 계단식 발전이 꾸준히 있었는데 6개월째 정체가 오네요
스스로 문법이 약하다하는데 이전에 문법이나 수능 리딩과외샘하시던 분이 계셨는데 그분에게 계속하는 것이
나은지 모르겠어요 또 토플식 접근을 하는게 나은지 아니면 현재 자사고 목포로 텝스 800 점을 목표로 하는데 텝스를 하는게 나은지 영 방향이 잡히지 않아요 지금 부터 텝스 준비하면 영어의 폭이 좁아질것 같은 불안감도 생겨요 직장맘이고 애가 셋인지라 집안 분위기도 공부 분위기가 아니라 과외와 학원에 의존해야 하는 현실이 안타까워요 . 학년이 올라갈수록 스스로 하는 것이 중요한데 남자애들은 특히 힘든 것 같아요 제가 아들만 셋인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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