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고학년 ~ 중학교에서 읽었으면 하는
역사에 관계된 책 정보좀 주십시요.
아이가 한국에 들어가면 역사를 어쩌나 하면서
걱정을 해서요.
감사합니다.
초등 고학년 ~ 중학교에서 읽었으면 하는
역사에 관계된 책 정보좀 주십시요.
아이가 한국에 들어가면 역사를 어쩌나 하면서
걱정을 해서요.
감사합니다.
책도 큼지막하고 부담없이 짜투리 시간에 뒤적거릴 수 있을만한 책이에요.
좀 쉬울 수도 있지만 부담없이 위인전과 연계시켜 보기에 좋은 책인 거 같아서 알려드릴게요.


책 소개 인터넷 서점에서 퍼 왔습니다.
책소개
열세 명의 인물들에 대한 이야기를 신문으로 구성하여 담고 있는 이 책은 역사 속 인물들에 삶과 우리 나라의 역사를 생생한 사진과 인터뷰, 가상 대담, 전문가들의 한 마디 등으로 구성하고 있어 어린이들에게 쉽고 재미있는 우리의 역사를 알게 해줍니다. 교과서에 실린 인물들이 등장하며, 책 속 만화와 뉴스는 신문을 잘 볼 줄 모르는 친구들에게 재미와 흥미를 주며, 자료와 정보는 역사의 현장을 느끼게 해줍니다.

편하게 볼 수 있는 잡지 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부담없이 볼 수 있구요.
또 인터뷰처럼 또 중간중간 4컷 짜리 만화도 있고 재미있게 구성이 되어 있어서
화장실에 두고 봐도 될만한 책이에요. 좀 크긴 하지만
심심풀이로 봐도 괜찮답니다. ^^
신문 읽듯이
드문드문 읽어도 되고,
끌리는 대목에서 쭈그리고 앉아 읽어도 되고,
다시 듬성듬성 읽어도 되는 시리즈입니다.
역사의 한 대목을 마치 신문의 헤드라인을 뽑아내듯 촌철살인의 짧은 문장으로 제목을 삼아
기사로 그 내용을 풀어내고, 만평으로 맛을 돋구며, 칼럼과 사설을 빙자(?)하여 아얏 소리나게 꼬집어주는
참 재미있는 시리즈입니다^^
근대사까지 나왔습니다.
아래의 시리즈는 또한 세계사 편으로 위와 같은 방식으로 만들어졌습니다.
함께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크기가 신문을 반으로 접은 크기라 결코 작지 않습니다.
재지는 마치 오래된 신문의 색깔을 연상시키듯 약간 누렇구요,
금방이라도 오래된 신문 냄새가 날 듯한,,
묘한 매력이 있지요^^
찬빈맘께서 소개하신 국사 시간에 세계사 공부하기 입니다.
마주보는 역사의 관점에서
우리 나라에서 요러요러한 사건이 일어날 즈음에 다른 나라들에선 무슨 일이 일어났던 것일까...
알아볼 수 있도록 기술한 점이 이채롭습니다.
요 시리즈는 뭐 말씀 안드려도 아시리라 믿습니다.
대체로,
이 책 재미없다는 집을 거의 본 적이 없습니다.
아이고 어른이고간에 차례 다투며 읽었다는 집도 있었답니다..
역사라고 고대부터 차례로 낱낱이 훑어야만 한다면 이 쪽에 깊은 관심이 있는 아이가 아니고선 대체로 고학년으로 갈수록 역사를 어려워 합니다.
이럴 때 역사의 어느 한 부분에 크게 흥미를 끄는 부분이나 동기를 만들어 주신다면 나머지로의 호기심 확장이 쉬워지지 않겠나,,,,,걍,,레이지의 생각이었습니다^^;;
먼나라 이웃나라!! 추천합니다.
한국사 뿐만 아니라 세계사까지 섭렵 가능하고 좋은것 같아요.
또 제가 좋아하는 '국사시간에 세계사 공부하기' 한국사와 세계사를 연계한 책인데 역사를 공부하기에는 아주 좋은것 같습니다.
영화 '페르세폴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