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법에 대해선 여러번 글을 올린 것 같습니다.
문법은 일단, 회화나 독해지문에서 볼 수 있는 수많은 문장의 축약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문법을 알면, 쉬운 문장부터 듣고 맞나 안 맞나 알 수 있고, 자기가 문장을 옳게 만들었나
아닌가 알 수 있고...그런 잇점이 있습니다.
반면 모르면, 수많은 문장을 보고 그 것과 똑같이 만들고 할 수는 있어도
틀리거나 맞는 걸 정확히 모를 수도 있고, 실수를 할 수도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영어권이 아닌...문법적인 실수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논란이 되고 있는 것도 많습니다.
토익 같은 경우, 문법적인 것보다 실제로 쓰고 있는 것을 정답으로 처리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비문법적인 것도 다소 정답으로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조차도 기본 문법을 바탕에 두고 하는 활동들입니다.
문제는, 주요 문법을 알고 있으면 세세한 사항을 들어가지 않더라도
맞는지 감이 잡힐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기본적인 문법은 초등학교 때 해 둬야 합니다.
(초등 문법 안 해도 된다고 하신 것과 다른 의견이구요.)
수능, 모의 고사 에는 문법 문제가 2~ 4 개 정도 나오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회화나 독해 같은 부분에서 문법을 모르면 풀기 어려운 문제들도 있으므로
어떤 분이 많게는 10개 라고 하신 것 같습니다.
좋은 교재가 많지만, 초등에서 일단 문PD 의 문법을 어느정도 했다면
<5가지로 나뉘는 영작문> 이란 책을 꼭 보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이 책을 다 보지는 않아도 됩니다.
나중에 다 봐도 되니까요.
하지만, 여기 앞부분은 중요하므로 꼭 보고 잘 알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나면 중학생 때쯤 english 정도의 원서(교과서임) 를 보고 하면 좋습니다.
문법 용어에 대한 구분은 책마다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가 많은 책을 봤는데...그 사람들도
왔다갔다 하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문의하시는 대로 논(? 얘기) 하기로 합시다.
그런 것은 쪽지나 이 게시판을 통해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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