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중2의 아이를 둔 엄마에요.누구랑 아이얘기를 할 수 없어서 답답했는데 여기 글올린 어머니들 얘기 읽으니 그 답답함이 많이 풀리네요.자주 들려야겠다는 생각이 절로 듭니다.좋은 정보,아이 키우는 이야기, 살아가는 이야기 두루두루 하고싶네요.다들 기말 준비로? (아이는 별로 상관도 안하는데 내가 기말보는 심정임다 흑) 바쁘실텐데 좋은 결과있길 바래요^^
안녕하세요?중2의 아이를 둔 엄마에요.누구랑 아이얘기를 할 수 없어서 답답했는데 여기 글올린 어머니들 얘기 읽으니 그 답답함이 많이 풀리네요.자주 들려야겠다는 생각이 절로 듭니다.좋은 정보,아이 키우는 이야기, 살아가는 이야기 두루두루 하고싶네요.다들 기말 준비로? (아이는 별로 상관도 안하는데 내가 기말보는 심정임다 흑) 바쁘실텐데 좋은 결과있길 바래요^^
저도 초보입니다. 반갑습니다.
진짜 잘 해나가시는 분들의 글도 도움되지만
난 이리이리 했더니 완전 꽝이다 요런 내용도 영양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실은 사례가 무궁무진 할테니,, 저만 그런가요?)
서로 도움을 주고 격려와 위로를 받을 수 있는 곳으로 함께 만들어 가요~~
저도 얼마전에 가입인사 햇죠..ㅋㅋ저보다 한 일주일 후뱁니다..ㅋㅋㅋ
저는 이제야 중등게시판 쫙 다 훓텄어요..서서히 초딩과 유아로 내려가 훑을랍니다..
그런다음 선배들께 조언을 구할라구요..
야옹님도 쫙보심 아실겝니다.. 옥석이 얼마나 많은지...
앗... 가입인사당ㅇㅇ 반갑습니당ㅇㅇ
처음 글 올리신건데 답글없음 무지 썰렁 민망 의욕상실....ㅋㅋㅋ
아웅ㅇㅇ 나두 처음에 가입했을때 가입인사 올릴걸...(음... 지금이라도 살짝 나갔다가 다시 들어와서 올릴꾸나..^^;;)
누구랑 얘기 할 수 없어서 답답함...음....
속에서 열불날때 여기 게시판이 그립긴합니다..
중독 조심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