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컨텐츠

선행요...

  • 놀자
  • |
  • 2008-07-03
1


한시간 수업을 진행할 적에 이미 알고 있는 사실과 새로운 사실과의 비율을 어떻게 잡을까요?

교육학적으로도 여러 말들이 분분하지만...

제 경험으로 보면...

 

최상위, 극상위 아이들은 3 : 7 정도로 진행해도 별 무리가 없습니다.

즉... 하나를 알면 둘 정도는 저절로 쉽게 깨우칠 수 있는 아이들이기에 가능한 것 같습니다.

 

상위권 아이들은 거의 반반 정도로 진행해도 별 무리가 없습니다.

알고 있는 사실 하나에 새로운 것 하나의 비율입니다.

 

중위권 아이들은 7 : 3 정도 입니다.

알고 있는 사실을 착실하게 두세번 다지고 새로운 것 하나를 들이 밀어야 한다는 이야기입니다.

 

하위권이라면... 오만번!!!

아이 혼자 스스로 해결 할 수 있을 때까지..... 반복입니다.

엄마가 갓난이 말 가르치듯이 반복 또 반복 뿐입니다.

 

이런 관점으로 선행도 준비해야한다고 봅니다.

상위권에겐 선행이 그리 어렵지도 않고 선행 자체가 큰 의미가 있을 수 있습니다.

고교 과정을 빨리 끝내고 전제 내용을 통시적으로 가르고 찌르고 할 수 있어야하거든요.

여러 단원이 고루 얽힌 문제들을 맞아야만 상위권이기에...

진도를 빨리 끝내고 거시적인 안목으로 전체 내용을 볼 줄 알아야만 합니다.

 

그렇지만 중하위권이라면 선행 자체가 큰 의미가 없습니다.

중위권이라면 주변 친구나 학원이 어떻게 돌아가든 개의치 말고...

다음 학기의 내용을 대충 파알 할 수 있는 정도만의 가벼운 선행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피드백!!!

1학기 때 이미 배운 것들 문제집으로 풀어 보고, 꼼꼼히 다져가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하위권은 굳이 선행을 권하고 싶지 않네요 ㅠ.ㅠ

하위권이라면 이미 1학기 내용 부터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단 이야기입니다.

그런 상태에서 계속 선행을 나간다는 것은 모래위에 집 짓겠다는 욕심이지요.

1학기 내용을 다시 공부하면서 개념이나 원리를 명확히 되 짚고 문제 풀면서 탄탄하게 다시 다지는게 좋습니다.

슬픈 이야기지만 하위권 친구들은 방학동안 선행만 죽어라 해봐야 학기 시작하면 도루묵인 경우가 많습니다.

방학 동안 철저 반복... 복습 탄탄히 해놓고...

내신 교과서 진도에 맞춰 그때 그때 예습하고 수업하고 복습하면서 학기중엔 철저하게 내신 중간, 기말 고사 대비의 공부를 합니다.

그리고 다시 방학이 되면 복습하고 문제 풀면서 모의고사 수능 대비를 하는 것입니다.

진도는 학교 진도에 충실하게 나가기만 하면 된다고 봅니다.

 

어디까지나 제 경험에 의한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이렇게 준비하면 하위권이라도 2학년 2학기 넘어가면서 희망이 있을 것이란 생각입니다.

그렇지 않고 1학년때 하위권이면서 방학동안 다음 학기 선행에 올인한다면 결국 수능때 까지 역전의 기회를 잡기 힘들 것이란 생각입니다.

 

 

 

 

 

 

추천 공유
  • 댓글 1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버들움
  • |
  • 2008-07-09 10:10
답댓글

  많은 학원이나 사람들이 6개월 선행을 보통으로 합니다. 한다면...

 

  저는 1년을 기준으로 잡고 학기당 선행을 했습니다.

  2학년 1학기 때 3학년 1학기, 4학년 1학기...

  2학년 2학기 때 3학년 2학기 이런 식으로....

 

  이렇게 하면 6개월 선행하는 것보다 덜 힘들고, 효과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각 과정에서 단원별로 거의 같이 나가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수학은 1단원 수이면 이학년이나 삼, 사 학년 수의 크기만 차이가 있을 뿐 수이고,

  2단원 계산이면 수의 크기의 차이만 있고 계산입니다.

 

  국어도 마찬가지로, 시면 시, 연극 이면 연극 이런 식으로 같은 과정을 들어가면 훨씬 편할

거라 생각됩니다.

 

  선행을 어려워 하면 앉아서 봐 줘야 합니다.

  처음에는 어려웠지만, 많이 좋아지는 걸 봤습니다. (아닌 경우도 있을 수 있으므로 다 그렇다 할 수는

없습니다.)

  지금은 문제를 생각보다 아주 빨리 풉니다.

  이점이 제가 추구했던 점인데, 빨리 공부하고 놀 시간을 벌어야 하는 겁니다.

  선행을 하지 않았을 경우, 끙끙대며 해당 과를 공부하고 있을 수도 있는데...

해당 학년 과는 수월하게 넘어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1
  • 이전글 리딩실력을 업그레이드시킬수있는 효과적인 교재나 공부법 좀 조언부탁드립니다.
  • 다음글 쿵푸팬더 영어 대본구할 수 없나요?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이렇게 하시면 어휘력향상 됩니다.
    • 아영
    • |
    • 2008-07-04
    18
  • .... 2
    • 놀자
    • |
    • 2008-07-03
    15
  • 선행요...
    • 놀자
    • |
    • 2008-07-03
    1
  • 어케 기말고사들은 다보셨나요?
    • 찬빈맘
    • |
    • 2008-07-03
    3
  • 여름방학 계획....
    • 윤재맘
    • |
    • 2008-07-03
    0
  • 수학재능 2부> 재능과 노력의 상관관계
    • 아영
    • |
    • 2008-07-03
    15
  • 긍정적, 부정적 편향...
    • 버들움
    • |
    • 2008-07-07
    0
  • 수행평가가 뭔지...
    • 준호맘
    • |
    • 2008-07-02
    6
  • 지극히 평범한 고1 사내 아이 과외하기 1
    • 놀자
    • |
    • 2008-07-02
    4
  • [발표] 상타는 영어 말하기 대회 원고모음집 서평 이벤트
    • 운영자
    • |
    • 2008-07-02
    0
  • 간 큰 엄마의 불안....^^;;
    • 종채맘
    • |
    • 2008-07-02
    13
  • 우리의 사랑이 필요한거죠
    • 내일의 태양
    • |
    • 2008-07-01
    8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