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제 가입인사글을 이리 반겨주시니 몸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환영해주신 모든 분들 복 받으실거예요.^^
웬 드림소사이어티???
짐데이토(73세)라는 미래학자가
미래는 단수가 아닌 복수(futures)라며 워낙 변수가 많아 불확실성의 시대를 의미한다고 하면서도
한 가지만은 확실하다고 주장하는 게
드림 소사이어티(Dream Society)가 온다는 것.
정보화 사회 다음엔 드림소사이어티 라는 해일이 밀려온다고 합니다.
그에 따르면 드림소사이어티는 꿈과 이미지에 의해 움직이는 사회로 상상력과 창조성이 핵심국가의 경쟁력이 된다고 합니다.그러면서 한국이 드림 소사이어티에 진입한 세계1호 국가라고 했다네요. 이유는 한국이 한류를 이미지화하여 상품으로 포장해 수출했기때문이라나...
근데 이 생뚱맞은 이야기를 왜하냐면요
우리 큰 아들 꿈이 게임 스토리 작가라며 황당무게한 판타지소설 즐감하시고
고2임에도 불구하고 컴퓨터게임이라면 사족을 못쓰는 지라 심히 걱정이 많던 차에
이런 책을 읽게 되니
(저 책 열씨미 읽는 스탈 전혀 아니고 우연히 기회가 되어 보게 되었다는 점)
그래 우리 아들같이 엉덩이 붙이고 앉아 성실하게 공부하길 너무나 싫어하고
수학문제 논리적으로 식 써가며 하는 것 정말 힘들어하는 아이들에게도 미래는 희망적일 수 있다는
위안을 받았다는 얘기를 하고 싶어서요.^^
아! 미래학자들이 말하는 미래가 100년후 이런게 아니라 20~30년후 얘기라고 하네요.
쑥쑥맘들도 미래사회에서 잘 살아갈 수 있는 인재들로 키우시길.....
: 내일의 태양님의 글입니다.
> 한달만에 이름정하고 드디어 가입 인사 드립니다.
> 18살과 8살을 같이 키우고 있는 젊은 ~인네입니다.^^
> 내일의 태양인 우리 아들놈들 잘 키워보고 싶은데 왜이리 한계가 느껴지는지요.
> 한달간 눈팅하면서 쑥쑥이 정말 멋진 사이트란 생각을 했습니다.(특히 중게^^)
> 사실 처음엔 얼라들 영어시킨다고 잡는(?) 엄마들 사이트일것 같아 좀 긴장했거든요.
> 초보라 실수가 많겠지만 선배님들의 아량으로 도와주시리라 꽈악~~ 믿십니다.
> 요즘들어 부쩍 눈물이 많아집니다.
> 촛불시위보면서 눈물 찍고 링고스타님 같은 분들의 감동적인 글 읽으면서 또 찍고...
> 우리의 사랑이 필요한 때라서 그럴까요.
> 함께하고 싶은 노래 가사만 가져왔습니다.(음악 링크는 어찌하는 지 몰라서리...)
>
> 우리의 사랑이 필요한거죠(변집섭)
>
> 그대 어깨위에 놓인짐이 너무 힘에 겨워서길을 걷다 멈춰진 그 길가에서 마냥 울고 싶어질때 아주 작고 약한 힘이지만 나의 손을 잡아요
> 따뜻함을 느끼게 할 수 있도록 어루만져 줄께요
> 우리가 저마다 힘에 겨운 인생의 무게로 넘어질때그 순간이 바로 우리들의 사랑이 필요한거죠
>
> 때론 내가 혼자뿐이라고 느낀적이 있었죠생각하면 그 어느 순간에서도 하늘만은 같이 있죠 아주 작고 약한 힘이라도 내겐 큰 힘 되지요
> 내가 울때 그대 따뜻한 위로가 필요했던 것처럼
> 우리가 저마다 힘에 겨운 인생의 무게로 넘어질때 그 순간이 바로 우리들의 사랑이 필요한거죠
>
> 앞서가는 사람들과 뒤에서 오는 사람들모두가 우리들의 사랑이 필요한거죠
>
> 우리가 저마다 힘에겨운 인생의 무게로 넘어질때그순간이 바로 우리들의 사랑이 필요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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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저마다 힘에 겨운 인생의 무게로 넘어질때 그순간이 바로 우리들의 사랑이 필요한거죠
>
> 우리가 저마다 힘에 겨운 인생의 무게로 넘어질때 그순간이 바로 우리들의 사랑이 필요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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