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은 한지 일주일이 넘었는데 이제야 인사드립니다..
그동안 게시판글을 읽고 맘의 정리도 하고.. 아이가 셋인데 막내가 이제 19개월이라 손이 많이 가네요.그래서 좀 늦었지요..^^;
큰애는 초6이구요.. 막내를 보다가 정신차리고 큰애들 챙기고 그러다 보면 하루가 넘 짧아요..항상 바쁘긴 바쁜데 막상 울 아이들에게 넘 해준것이 없이 소리만 질러대서 정말 미안하고 현실의 벽에 갑갑하고 그러네요..
이곳에서 많은 조언얻어 막내는 차근차근 잘 키워야겠죠?
근데 눈앞에 닥친 큰 아이들의 길이 더 걱정이고 답답합니다..
앞으로 많은 도움 부탁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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