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초보이고 ...아직 6살 아이를 둔 젊은엄마지만
어르신의 글을 보고 힘을 받아 ^^ 조심스레 덧글을 남깁니다
일을 하면서 ...아이를 키운다는것...
어느 엄마가 아이에대한 사랑과 욕심이 없느랴만은
욕심많은 엄마가 일과 아이의 교육,육아를 집안일까지 병행하면서
겉으로 표현하지 못할 힘듬에 힘겨워하고있었습니다 ...
어르신의 글에 힘을 얻고 ...또 힘을 내어보려고합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구요 ... 이런공간에서 이렇게 훌륭한 어르신을 뵈니
참...존경스럽습니다 ^^
너무 좋은 글이라
글의 느낌을 조금이라도 흐릴까 싶어
덧글을 달기가 오히려 죄송해 집니다.
좋은글 정말 감사합니다.
제가 컴플렉스 위에 서있어서....
위로도 되고 격려도 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직장에서 잠깐잠깐 들리느라 (핑계?) 눈팅족에 속했는데 오늘은 그냥 갈 수 없네요.
오늘 처음으로 링고스타님의 글들을 읽게 되었는데 오랜 경험에서 우러나온 귀중한 얘기들을
접하게 되어서 넘 감사드려요. 저는 이번달말로 직장생활을 접고 전업주부의 길로 들어서는데
말씀처럼 아이들에게 부담스러운 엄마가 될까봐 좀 걱정이 되기도 해요.
프린트해서 수시로 읽어보아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