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님께서, 커피를 주신다니
저희 서방님도 저 즐쑥하는 동안에 커피를 타온답니다 ㅋㅋ
제가 일 하는 곳에는 '창' 이 없답니다.
만일 이 곳에 '창' 이 있다면 제가 이리 쑥질을 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창 밖 바라보는 게, 제 낙이거든요
바깥날씨가 가늠이 되지 않지만
저의 월요일은 대략,,요 아래 음악의 빛깔입니다
제가 영화,음악,미술에 대해 전문적인 지식은 부족하지만
좋은 건 또 알아서 평소 즐기기는 하는데요
특히 영화를 보고 그 영화배우 줄 타고 다른 영화나 음악을 두루 찾아다니는 작업을 좋아해요
제 쪽방에 있던 글 편집해서 올려봅니다..
얼마전 보게 된 '더 재킷' 이라는 영화의
남자주인공은 한번 보면 절대 잊을 수 없는 외모의 소유자
'애드리안 브로디'
영화 피아니스트의 스필만을 연기했던 배우입니다
오랜만에 피아니스트의 OST를 찾아 듣게 되는 계기가 되어 주었었구요
장영주의 바이올린연주로 한번 들어 보고,, 잠을 자고 싶지 않은 밤 혼자 듣기에 참 좋더라는..
아이들 교욱게시판인데 또 이리 잡설 늘어놓는다고 꼬리 잡히지 않을랑가요 ㅋㅋㅋ 오늘은 저도 기분 전환겸으로다 스쿠터 타고 =========================333333333333333333333 ==================================333333 이야~~스쿠터 성능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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