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없이 6,7월 켄텐츠 공모 수상자 명단을 보다가 깜짝 놀랐어요. 깐돌엄마라니요? 컨텐츠 공모 게시판에 글 올린 적도 없는데...? 다시 보니 히플러 님께서 제가 올렸던 책 소개 글을 퍼다 두시고 상까지 퍼주신 거로군요. 이러시면 곤란한데... 사실 제가 컨텐츠 공모 게시판에 올릴 비장의 무기를 구상중이거든요. 모든 사람들을 경악시켜버리고야 말~ ^^ 에고, 그렇다고 너무 기대하시면 그것도 곤란해요. 준비 기간이 꽤 필요하고, 장비도 준비를 해야 하거든요. (돼지털인지 하는 카메라든, 스캐너든 있어야 하는데 언제 구입하게 될지는 미지수라, 하하...) 아무튼 너무 감사드리고요, 들어온 지도 얼마 안되는 이 초보에게 많은 사랑을 쏟아주셔서 몸둘 바를 모르겠사옵니다. 더 열심히 해달라는 당부로 알고 열심히 하겠습니다. (열심히 하다니, 무엇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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