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삭제 권유를 거부해서
페이지 넘기기를 자초해 놓은 장본인이면서
활발해진 게시판 분위기 & 다양한 주제가 오가는 분위기가 즐거워 주체를 못하겠네요.
^^
네... 저그이 제가 그런 것을 바랬던 것이죠.
학벌사회의 패러다임에 도전하면서
좀더 다양한 가능성이, 그 지지축의 하나인 부모님들의 입에서 먼저 나오기를 정말 바랬습니다.
학벌의 권위가 영어로 점차 바뀌고...
또 그 영어만 가지고 땡잡을 기회도 점차 파이가 많아져서 시들해지고...
해서 더 많은 무기를 장착해야 하는 우리 아이들에게 방향을 알려줄 수 있는 사람은
우리들 뿐이잖아요, 따지고 보면...
세상에 깨지고 부서지면서 배우는 거라곤 하지만
요즘 세상은 넘 무셔서요. ㅠ_ㅠ
어쨌거나 자숙기간이었는데
함 끼어들어 봤어요.
또 누가 곡괭이 눈을 하고 보시려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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