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신데도 시간을 내서 일삼아 하시는 분들입니다.
저도 같은 말 반복하게 되지만, 놀기 위해 몇 시간씩 더 일, 공부를 해야 하구요.
아이가 어리면 간식도 줘야 하고 그렇겠지만, 아이가 좀 커서 학교에 있는 시간이 많고,
학원 다니고 하면 간식을 해 놔도 못 먹을 때가 많습니다...
이런 분들도 있다는 것도 생각을 해야 하구요.
인터넷 때문에 볼 일 못 볼 수도 있겠지만, 어차피 다들 바쁘면 하실 일 하실 겁니다...
걱정일랑 마시구요, (저도 그런 말 한 적 있습니다...보지만 말고 실천을 해야 된다구요...
아이 어린 분들은...무조건 하나라도 더 해 주시기 바랍니다...)
싸우지 말자고 하신 말씀으로 알겠습니다...
다른 분들도 더 여유로운 마음으로 글을 접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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