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된 글 모두 삭제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부탁드립니다...여태까지 많은 논란이 있었던 바, 그걸 경험했던
분들이 많은 결과, 이제는 성숙한 자세로 서로의 뜻을 더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합니다...그리고 이제는 더이상
이런 일로 상처 받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누구에게는 꼭 필요한 글이 될 수도 있습니다.
아래 제가 올린 글처럼 맨날 노는 분에게는 일부러 놀 필요 없듯이,
맨날 공부하는 사람들에게는 그런 글들도 필요 없습니다.
공부를 게을리 했던 사람들에게는 또 다른 자극이 될 수도 있습니다.
한 때 격언집이나, 세상을 살아가는 좋은 글...이런 글들을 많이 본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정말 인생에서 좋은 격언보다 처세술이라고 보아야 할 글들이 더 많이
있었습니다.
처세술이라는 것은 꼭 올바른 길로 가라는 정도의 길을 가르치는 것보다
어떻게 하면 잘 먹고 잘 살 수 있는가, 살아남을 수 있는가, 성공할 수 있는가
이런 것에 관련된 글들입니다.
그렇게 공부만 하는 사람들이 간다는 하버드 이지만, 그래도 노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도서관은 공부하는 곳이라 이런 사람들한테 필요한 말들도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인생에서 융통성도 있어야 하고,
너무 맑은 물에 물고기가 없다는 말처럼 적당히 섞여야지 청정해역(?) 유아독존 하면
외롭고, 심심하고...그렇게 됩니다. (고독을 즐길 수도 있지만...)
따라서...그리고...
처세술도 알 건 알아야 하고, 그래야 더 잘 살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전에 어디서 봤던 거라...제가 사실 그 (도서관의 글) 글 다 읽지는 못 했습니다.
좀 있다 도서관에 가야하는데...다행히 우리 도서관에는 그런 글이 없군요...근데 아마 그책이
있겠죠...)
제가 서점만 좋아하고 경제관념이 없어서 아직 이 모양(?) 으로 살고 있는데...
저런 처세술도 인생을 살아가는 데 중요합니다...
서로 맘 상하지 마시고, 힘 내세요.
계속해서 좋은 글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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