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네이트 더 그레이트 시리지는 정말 에이미가 너무나 사랑 하더군요 ^^
좀 쉬워서 그랬던거 같기도 하고.. 내용이 잼있다고 하더라고요..
초기 챕터북 공부방을 하면서 제일 좋은건... 모르는 챕터북 시리즈를 에이미가 알게 되는거에요..
이번에 코믹 로켓 시리즈도 기대해봐야겠어요.. 지금 도서관에서 미처 빌리지를 못해서 아직 못읽어보았지만 ... 그래도 에이미가 좋아할거라 기대해봅니다. ^^
지난주는 할러윈이었죠..
저희는 에이미가 7세, 9세 때에 미국에서 할러윈을 즐겼었거든요.. 정말 잼있었는데...
올해 그냥 넘어가기 아쉬워 친구들과 함께 할러윈 파티를 즐겼어요..
동네 까페를 빌려서 할러윈 파티를 간단히 즐겼어요... 간단한 파티치고는 아이들이 엄청 좋아하더라고요 ^^
저번주는 시험공부도 있고,, 여러가지 학급 활동도 있고 해서... 에이미가 할 수있는 만큼만 워크시트지 하라고 했거든요... 그랬더니 정말 최소만 했네요 ^^;;
대신 책은 엄청 사랑해 주었어요 .. 그걸로 된거죠 모.. 초기 목적은 달성 했으니^^
자 ~~~ 다른 친구들도 숙제 올려주세요 ^^
그리고 11월을 시작하는 첫 월요일인데,,, 모두들 해피하고 건강한 11월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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