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원하던 세 분 이상이 오셨고
북클럽 게시글이 늘어나면서 모집글이 페이지를 넘어가게 생겨서 얼른 명단 부릅니다.
이번 책은 급하지 않게 읽어 볼 생각인데 그러다가 너무 늘어져서 흥미를 잃지 않을까 걱정은 되지만
그래도 천천히 가보기로 하구요
함께 해주신 분들 너무너무 좋아요^^ 가까이 계시면 제가 차라도 한 잔 대접하고픈 심정입니다^^
앞서 말씀드린 것 처럼 지난 번 처럼 제가 만든 말도 안되는 일방적인 미션에 따르시기만 할 것이 아니라
순서를 정해 몇챕터씩이라도 돌아가며 미션 정해보기로 하죠.
단어정리는 제가 할게요^^
모두모두 책 준비 하시구요, 배송기간 고려해서 담주 화요일에 첫 미션 나가는 걸로 해서
매주 화요일마다 미션 확인하시고 지난 미션 댓글 다시는 걸로 나가요. 다른 할 일도 많으신데 가뿐하게 한 번 방문으로 하구요, 시간이 많은 대신 충분히 음미하면서 읽으시길 바래요.
이거 읽으면서 우리 함께 연말도 보내고 새해도 맞게 되겠네요^^ 좋아라~~~~^^;;
제가 초보인 건 다들 아실테고..
첨 책 받고 많은 글밥과 책의 두께에 뜨악 했었는데
미리 세 챕터 정도 읽어 보니 모르는 단어는 많아도 읽어 나가는 데 무리가 없을 듯 하고
Wilbur나 Charlotte의 주옥같은 글들이 벌써 제 맘을 흔들어 놓았네요
다들 저보다 실력이 출중하시니...즐기실 준**** 하시면 될 듯....^^
순서 무작위로 정했어요^^
1~3챕터 : 림스마미
4~6챕터 : 지연지우맘
7~9챕터 : 아현영찬맘
10~12챕터 : 도도맘
13~15챕터 : 연이빈이
16~18챕터 : 린제이
19~21챕터 : 순짱
22챕터 : 림스마미
편하신 대로,, 읽고 느낀 점을 말하시오 도 좋고, 아시면 아시는 대로 님들의 노하우로 미션 정해주세요
옷깃만 스쳐도 인연이라는데..
좋은 책으로 맺어진 인연에 참 감사한 맘으로..
님들 출석 불렀으니 댓글로 답해 주시와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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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스마미님 그리고 3기여러분 홧팅!!입니다.




